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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여러분은 정의의 파티로써 불쌍한 늑대족 로크와의 양아버지를 찾아 사막을 헤맸었죠

여러분은 그 끝에서 악랄한 무두장이단을 만나고 그들을 무찔렀지만 결국에 양아버지의 처참한 시신만이 남게되었습니다

그의 복수를 해주었지만 이 소식을 로크와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과연 다고시안 듀얼단의 선택은?

지금 시작합니다
키타는 전투가 끝난 후 늑대족의 것으로 보이는 가죽들을 수습했어 그들에게 돌려주려구 말이야
좋은 생각입니다
여기 버려둬봤자, 모래바람 속에서 잊힐 뿐이겠죠
저는 족장님의 유해를 날개로 감싸 안아서 챙겼어요
슬프지만.. 전해주어야겠죠..

그러면 잠시만요

여러분의 아이템칸에

키타는 공간이 남아있다면

늑대족의 가죽 2장을

테론은 족장의 머리를

채워주셔야 합니다
주섬주섬
손에 들고가면 안될까요?
손에 드는것도 하나의 운반행위라는거지...
필요하다면 활을 집어 넣을게요
만약에 공간이 부족하다면 제가 들어 드리겠습니다 테메론

테론이 옷에 피를 흘리는채로 파리가 잔뜩 달라붙은 머리를 그대로 손에 들고 로크와 앞에 나타날건가요? [편집 완료]
천으로 감싸거나 하는편이 좋겠습니다만...
음... 챙겨 넣겠습니다
어쩌면, 천 같은 걸로 감싸서 쟁반 위에 올려서 가져가면 될 지도 모르지...
관공의 머리처럼...
그렇지만, 우리에겐 쟁반이 없습니다
어찌 머리만 오셨소...
우리에겐 천도 없다구요
방패는 있긴 하군요
토가는 있지만
하지만 늑대족의 유해는 유해고, 뭔가 우리의 모험에 도움이 될만한 추가 획득품은 없는 걸까? [편집 완료]
그렇죠 토가...

"늑대 가죽" 은 쏠쏠한 판매품이 될수 있습니다
그게 늑대족의 가죽인가요 동물 늑대의 가죽인가요?
GMGM님아..

"늑대의 머리" 는 박제 장식에 취미가 있는 다고시안 공국 귀족들에게 좋은 사치품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죠

늑대족의 가죽입니다
옆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는 술레이만씨를 생각해본다면
현기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마스터가 레이반이 듣는 앞에서 티배깅을 하고 있어.
유가족에게 전달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레이반의 의견은 어떠한가요?
...

늑대족으로써 말씀해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물론, 그들에게 돌려줘야지.
키타는 돈엔 관심이 없어, 유가족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
나는 비릿한 웃음을 짓는 로그가 아니니까...
그렇다면, 유해의 처분은 결정됐군요
짜릿한 웃음을 짓는 바드긴하죠
그건 그렇고 더 얻을 거 없나?? (수색수색)
나를 잘 알고있군!

키타의 위치에서
같이 찾아봐요 키타~

깨진 술병과
괜찮다면 우리 '수색자신' 해볼까?

낡은 천 카펫이 하나 있습니다
유격자신이었던가...
카펫... 정도면 족장의 머리를 감싸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키타
괜찮은 생각이네.
그렇지 않겠습니까

대신 카펫은 못쓰게 되겠군요

사실 비싼 카펫도 아니긴 하지만
가방에 넣는 것 보단 괜찮다고 생각해요
요런 천쪼가리 얼마나 한다구 그래~~~
이곳에는 다른것을 찾을 수 있나요? [편집 완료]

가렐스가 통나무통을 살펴봅니다
(통통 두들겨 봅니다)
(천에 감싸 챙겼습니다)

무두장이들이 와일드본 가죽을 보관하기 위해 쓰던곳인거 같습니다

비어있는것을 보니

최근 허탕만 친거 같습니다
도끼 같은게 있다면 해체했을거 같은데
아쉽네요
환상의 해체쇼가 될 수 있었는데!
다시는 못쓰게 태워버릴까요?
저한테 돋보기가 있어요!
키타도 작은 불을 피울 수 있긴 해
불이 충분히 옮겨 붙어줄지가 관건이군요

그러면 이제부터 행동을 정해주셔도 됩니다
싹 태워버려 맷
그렇다면...
"키타는 소마법 드루이드술로, 테론은 돋보기로 무두장이들의 쓸모없는 물건들을 다 태워버립니다..."
앗 뜨거
나쁘지 않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질 않길 빌어요

뜨거운 사막아래 무두장이들의 가죽통이 불타버립니다

이 사막의 무두장이들은 다시는 이 사막에서 악한짓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이제 돌아가서 소식을 전할까? [편집 완료]

잠시만요

여러분이 이 불타버린 무두장이의 짐을

다른 누군가가 볼수 있도록

상징처럼 사용한다면

와일드본이란 그저 가죽을 위한 짐승이 아님을

지나다니는 여행자들이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건 좋은 기회 같은데!
굉장한 기회인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표시를 하는게 좋을까요?

대신 '역경을 딛고' 효과는 한 와일드본 만 받을수 있습니다 [편집 완료]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낸 와일드본에게요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받는 걸로 하자
아니 왜 갑자기 짐승으로 바뀌어?
인간인 저는 일단 물러서 있겠습니다
남쪽에 있는 방책을 엮어서 무두장이의 짐을 효수해볼까.
뀌익뀌익(이거 인종차별이야)
하늘의 목소리가 차별한다!!
너무 폭력적인 상징을 만들면, 역효과가 날지도 모릅니다
부타, 혹시 저주가 덜 풀린겁니까?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사실, 지금 당장 하나 떠오르는 게 있긴 한데 스콧의 말대로 너무 잔인할 거 같아
우리가 쓰러트린 무두장이들의 가죽을 벗겨서 깃발을 만드는 거지
오...
그냥 작은 표지판에 다고시안 듀얼단이 해결함! 이라고 적는건 어떨까요?
이런... 난 보스 녀석의 머리를 효수하는대신 짐을 걸어두는걸로 바꿔서 말했는데...
두목은 역시 두목이라는거구나.
레이반의 것이 가장 노말하지 않을까?
테론의 의견도 합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
하지만 그러면 와일드본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생각이 정해지시면 각자 와일드본 분들은 큰 따음표를 사용하셔 정한 생각을 말해주세요
'와일드본을 무참히 도륙하던 악랄한 무두장이는 다고시안 듀얼리스트가 물리쳤다' 같은 팻말을 같이 걸어두는거지.

그 의견에 따라 누가 역경을 딛고의 보상을 받을지 정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다고시안 듀얼단이 와일드본의 가죽을 벗기는 불법 무두장이들의 사건을 해결함! 앞으로 이 사막에서 와일드본 유랑민을 건드리는 자들은 다고시안 듀얼단이 듀얼로 구속할 것임!" 정도의 팻말을 써두고 거기에 무두장이들의 물건을 걸어두면 어떨까?
좋은 생각이네.
레이반이나 테론이 실행하는게 좋아보여
"깃털과 털 머리털도 같은 털이다 이를 무시한 불법 무두장이는 다고시안 듀얼단이 해치웠다. 를 적은 표지판을 걸어두고 싶어요"
지지를 보냅니다...
오 뭔가 표어 같은데요

키타와 테론의 아이디어를 접수했습니다
짧고 간결해서 좋네!
아주 좋은 의견이야!

마지막으로 레이반의 의견만 받으면 결정에 들어갑니다
내 의견은... 뭐, 짐과 표지판을 함께 걸어둔다 정도겠지.
다들 좋은 의견을 내줬으니까.

그러면

테론의 의견에 따라 시행됩니다
좋아요~
어디다 세워놓는 게 좋을까요?

불타버린 무두장이의 짐을 걸어둠과 동시에 "깃털과 털 머리털도 같은 털이다 이를 무시한 불법 무두장이는 다고시안 듀얼단이 해치웠다." 표지판이 다고시안 사막길에 세워집니다
무드질리오가 으스대며 서 있던 그 언덕 위라면 충분할 것 같아.

성공했습니다

테론이 와일드본의 특성 "역경을 딛고" 에 성공합니다
다듀단의 위대한 승리에 브란찰라의 축복을!

테론의 영웅적인 행동으로 사막을 지나다니는 사람은 그 누구도 다시는 유랑하는 와일드본을 함부로 대하지 못할것입니다

테론에게 50의 경험치와 10의 체력이 회복됩니다
[ 테론 ] HP : 2 → 12
이 표지판은 좋은 영향력이 있을 거예요
사막에 무두장이를 사냥하는 레인저가 살았다...
그럼 이제 돌아가도록 할까?

축하합니다 테론덕에 엑스페리온 세계에 미약하지만 와일드본의 수권상승의 희망이 보입니다

이제 다음 행동을 결정해주십시오
상승한게 아니라 상승의 희망이 보인대..
아직은 갈길이 멀다는 얘기겠죠
"늑대족 유랑민들이 있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커요
작은 불씨가 큰 불이 되는법.
돌아가세.
오늘의 일은 미약하지만,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칠겁니다.
원래 한 번에 되는 일은 없어! 대드루이드님께서 말씀하셨지
도, 돌아오셨군요!
아, 아빠는 어디에 있죠?
...
(약간 딱딱한 표정)
...
(복잡한 표정)
너희 아버지는 생명의 순환에서 역할을 다 하셨어.
...

자 누가 나서서 얘기를 할건가요?
무두장이를 해치웠지만.. 약속을 지키진 못했어요...
그, 그게 무슨 말이에요...?

키타가 나서는군요
우리가 뒤쫓아가봤지만..
테론, 네가 보여줄래?
거짓말하지 마세요!
그는 이미 부족을 위한 싸움을 마친 뒤였죠
(가방에서 천에 감싸진 족장님의 유해를 꺼냅니다)
!
...
늑대님... 족장님은 부족원들을 지키기 위해 본인을 희생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으신 용맹한 전사이셨어요
족장님..
아... 아아아...
미안하게 되었어.
아빠......!!!!!!!!
으아아아....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 과거 이야기를 들려드려도 괜찮을까요..?

로크와가 양아버지의 머리를 감싸안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편집 완료]
아빠... 아빠... 그런 녀석들 때문에....!!
저는 작은 숲마을에서 태어나 살고 있었어요
그 숲마을은 아주 작아서 마을 주민들이 서로를 잘 알았고
...
서로를 가족처럼 도우며 생활했기에 서로의 종족이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남을 미워하거나 차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행복한 마을이었죠
하지만 저의 부모님은 저를 할머니에게 맡긴 채 천밤이 지나는 날 돌아오겠다 하시고선 모험을 떠나셨어요
저는 부모님이 왜 모험을 떠나셨는지는 알 수는 없었지만 할머니와 함께 천밤을 하루하루 세 가며 기다렸어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부모님은 천밤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으셨고 저는 매일매일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슬피 울었어요
천밤이 지나고도 오랜 시간이 흐른 저는 부모님이 돌아오신다는 희망을 포기했어요
모험가가 행방불명 되면 실종 신고를 하지 않듯이요
...
아니에요...
당신이랑 달라요...
아빠가 죽었을리 없어요!!
이건 거짓말이에요!!
늑대님..
아까만 해도 멀쩡히 살아있었다구요....

로크와는 격렬한 절망에 휩싸인듯 합니다
(안 들리게)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봐
그, 그래... 환영인 걸 거에요...
아까 그 무두장이놈들이 환영을 건 거에요! 제가 그놈들을 죽여버릴거에요!!!
저도 부모님이 살아 계실 거란 희망은 갖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부모님이 모험을 떠난 이유를 찾아내고 못다한 모험이 있다면 제가 대신 이루어 낼 거예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도 겪으셨을, 다른 분들도 겪고 계실 온갖 세상의 위험과 차별을 해결하는 데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늑대님도 족장님이 아버지로서, 족장으로서 이루고자 했던 것들, 지키고자 했던 것들의 의지를 늑대님이 이어주셨으면 해요
그렇다면...
인간들을 다 죽여버릴거에요! 저도 똑같이.. 무두질을 해서...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서..
으흐윽....
..
저를 안고 우셔도 돼요 늑대님

로크와가 분노와 슬픔을 구분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거 같네요

어떻게 하실건가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저는, 저는 어떻게 해야....
폭력에 폭력을 사용하는 것은 짐승들의 법이라는 대드루이드님의 가르침이 있었지. 우리가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증오하는 것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거야"
너는 혼자니?
저는...
이제 남은 건 한 사람 뿐이에요...
둘이서 앰버 요새라는 곳을 찾아가보도록 해. 거기에 가면 너희같은 와일드본 피난민 동족들이 많이 있어. 키타도 중앙 사막에 오기 전에 잠깐 들러서 지냈던 곳이라구 [편집 완료]
앰버.. 요새..
맞아, 앰버 요새.
로크와... 나는 너의 선택에 따르마.

이제 여러분들이 충분히 격려를 해준거 같습니다

마지막 로크와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하셔도 됩니다
늑대님 모든 인간이 나쁘다고 생각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쁜 인간들이 있는 반면 착하신 분들도 계시니까요 와일드본도 마찬가지구요

이제 여러분의 마지막 말을 듣고 로크와는 결정을 내릴겁니다
....
저는...

다른분들은 할말이 없나요?

잠시만요
제가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네 가렐스님 말해주세요
저는 마지막에 하겠습니다
로크와
당신이 가지고 있는 분노와 슬픔은 모두 당신의 것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분노로 인해 복수를 하고 싶다는 마음도 당신의 것이죠
하지만 지금은, 당신은 너무나도 힘들고 약한 상태입니다
복수하고 싶다는 마음을 거두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 슬픔과 분노는 제가 이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무려 가렐스가 이름을 틀리지 않고 전해주는 격려의 한마디입니다
....
하지만 로크와,
당신이 이세상에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면
당신은 강해져야 할것입니다
안으로도, 밖으로도
부디 어른이 될때까지 당신의 선택을 보류할 수 는 없겠습니까?
그건... 맞아요...
그리고 당신 곁에 있는 유일한 어른에게 의지하십시요
그는 이제 당신의 보호자이니
그렇지, 늑대족 가죽 유해를 지금 돌려주면 될까요?

가능합니다

아이템창에서 늑대족 가죽을 빼주세요
이건....

키타는 유해를 돌려주면서 마지막 한마디를 건네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미 죽은 사람들의 가죽이야. 너희가 원한다면 판매해서 자금을 얻든, 몸에 걸치고 다니면서 그들을 기리든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거야. 우리보다는 너희에게 더 필요할 것 같아서 회수해 왔어

키타와 가렐스가 마지막 격려를 해줍니다
고맙군...
스콧도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아..아아...

스콧은 무슨말을 하나요?
40tp와 횃불용 장작 1개를 아리오스에게 주겠습니다.
받으십시오. 앰버 요새까지 가는 길은 멀고 험합니다.

네 이전해주세요
그리고 당신들은 약하고, 다쳤죠.
돈...과 생존용품 인가...
인간도, 나쁜 녀석만 있는 건 아니군...
제 고향에서는, 죽은 사람을 장례치를때
그 시신을 불에 태워 재로 만들어 뿌립니다.
당신들의 전통은 모르지만,
혹시 필요하다면 쓰십시오.
...
고마워요.

스콧의 이야기도 끝난건가요?
아까, 인간을 다 죽이고 싶다고 해서... 미안해요.
내게 사과할것 없습니다.
잘못은 깨닫는것, 그리고 깨달은 다음에 어떻게 행동하는것. [편집 완료]
그것이 진정 중요한 일이니까...

이제 모든 다고시안 듀얼단의 이야기를 들은 로크와가 행동할 차례입니다
그럼 부디, 그대들의 앞날에 축복 있기를.

로크와는 어떤 결정을 했을까요?
...저는...
저희 양아버지는 하이에나족이었어요... 정확히는 저와 혈통이 다른 편이죠.
하지만 수가 적은 저희들은 합쳐져서, 하나의 부족처럼 살아왔어요...
아빠가 그러셨어요. 중요한 건 어떻게 태어났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냐 라고..
그러니 다른 부족, 다른 혈통이어도 상관 없이... 하나의 가족처럼 이끌겠다고...
훌륭한 분이셨네!
아직... 슬프고... 내면의 분노가 저를 화나게 만들어요...
하지만... 아빠의 뜻을 잇는 게 제가 해야할 일이라면...
더는... 더는 이런 일이 없게, 모두가 섞여서 살 수 있는 부족을 만들고 싶어요...
훌륭한 생각이야.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도, 어디로 나아가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앰버 요새에 가서... 생각해보고 싶어요...

로크와는 슬픔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의 따뜻한 말과 격려가 로크와의 인생을 바꿀것입니다

당신들은 최고의 정의의 파티였습니다
바르데메오 왕국까진 엄청난 거리의 여행길이니까 조심하라구
앞의로의 여정에 무운을 빕니다 로카티

다고시안 듀얼단으로 인해 로크와의 인생은 바뀌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다고시안 듀얼단의 멤버들도 아직은 몰랐습니다
네가 어디에 있든, 아버지께서 하늘의 별이 되어 너와 함께할거야.

오늘의 이 선택이 훗날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에에... 우리의 모험 여기서 종료야?

이제 로크와를 보내줄 차례입니다
저는... 일단 아빠의 장례를 치뤄주고 싶어요.
그런 다음 다시 여정에 떠나야죠...
이 돈은 고맙네. 잘 쓰겠네...
꼭 살아남으십시오.
무얼 하든간에, 죽어서는 소용이 없으니.
(시계도 없는 손목을 들여다보는 시늉을 하며) 우리도 한가한 편은 아니라서 이제 그만 헤어져야 할 것 같아. 저기 왼쪽에 빨간 사장님이 기다리고 있다구
뒤통수가 이글거려요..
저희는 가야될것 같군요 아디오스
왕실 태양마법사쯤 되면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점화시킬 수 있겠지... [편집 완료]
오늘따라 왜 이렇게 더운 건지..
앞길에 브란찰라의 축복이 함께하길.
잘 가세요 여러분... 도와주셔서 고마웠어요.
나중에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안녕..
(일행을 쳐다보며) 이제 원래 길로 돌아갈까?
좋은 생각입니다
그래, 가자구.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딱히 없었어...
키타는 스콧이 조사했던 이상하게 생긴 나무가 마음에 걸리네
레이반은 동족이 도움을 줬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을 거야!
다만 이 이야기를 노래하는게 바드의 역할이겠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그럼 행동할까요?
가렐스랑 스콧의 위로는 저도 위로를 받았어요! 정말 고마워요
위로가 된다니 다행입니다 테이블보 [편집 완료]
저 친구들의 앞길에 페메토스의 가호가 있을 걸세.
이젠 위로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럼 어서 가세, 가론스 양반.

그럼 이동합니다
이제 그 남서쪽의 이상한 나무를 보러 가야겠지?
스토후토
아까 전투로 힘을 낭비했으니 명상하며 충전을 좀 하겠네.
방해하지 말게.
낭비라니...
명상... 특공 특방 1랭크 증가...
그러면 저희도 약간의 휴식을 가질까요?
사장님이 건들지 말라면 건들지 말아야죠~
30분 정도의 휴식을 거친 다음, 나무를 살펴보러 갈까요?
가능하다면?
짧은 휴식 가능한가요? 아니면 바로 진행하나요?

짧은 휴식을 원하신다면
나무를 살펴볼 타이밍이 된다면 좋겠군요

휴식을 할 자리와

약간의 간식,물이 소모됩니다

휴식을 할 자리를 알아보고

약간의 간식과 물이 소모됩니다
음... 술레이만 옆이면 되지 않을까? 최고로 안전할 것 같은데

술레이만이 명상중인곳은 뙤약볕으로 인해

그곳에서 휴식을 한다면 테론과 키타는 치킨이 되버릴지도 모릅니다
태양열로 마력을 충전하나봐!!

술레이만은 도인급이라 다르지만
돌 기둥 뒤의 그늘에서 휴식은 어떤가요?
그늘은 꽤 쉴만하지.
역시 기둥의 그림자를 이용하는게 좋을까요?

돌기둥이면 어딘가요?
우리가 등반을 했던 곳?
대략 이곳을 생각했습니다
가렐스가 목걸이를 손에 넣었던 바위절벽 근처 아닌가요?
이 바위절벽이라면 그늘도 엄청 클 거야!
바위 절벽이 매우 높으니 뒤편에 그림자가 있을거에요

좋은 선택입니다

휴식을 하기 적당한 장소입니다

그러면 휴식을 위해 약간의 간식과 물

그리고 바드의 공연이 있을수 있습니다
굿베리가 간식이 되나요?

바드가 제일 쓸모있어지는 순간 중 하나지요
약간의 간식이라면 몇인분 정도를 꺼내야 할까요?
으음...
휴식전에 치료를 해도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제시하는 간식의 양에 따라 가능합니다
굿베리 10개라면 5명에게 간식이 되지 않을까요?

짧은 휴식동안에는 바드가 여러분 모두를 치료할수도 있습니다
굿베리!
그렇지, 레이반은 2레벨 바드니까 휴식의 연주인가가 가능할꺼야!
휴식의 노래가 가능하지!

굿베리 10개는 오디 10개 정도의 사이즈로 사막이라면 두 사람에게 충분한 간식이 될겁니다

그러면 레이반은 휴식의 노래를 할 예정이라면 가사와 노래를 준비해주세요
흠... 그러면 일단 굿베리 한번을 시전하도록 하고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숏레때마다 연주를해야하다니.......
저어는 굿베리가 먹고싶어요
테론에게 5개를 줍니다...
고마워요 키타
키타도 5개...
냠냠냠
제 가방에 1인분의 보존 식량이 있긴한데 이건 유통기한이 아주 길어요
"...사막의 그늘에 다섯 사람..."
그럼 아껴두도록 하죠 테론
혹시 가방에 상할만한 게 있는사람은 지금 꺼내도 좋을거 같아요
"...작은 열매와 함께 발을 쉬고 마음을 내려놓네..."
마침 제가 식당에서 15tp에 구입한 샐러드가 있는데
저는 그러면 물만 약간 마시도록 하죠
"...슬픔과 아픔이 있었지만 마음과 머리를 마주하고 이겨냈다네..."

샐러드는 3명이 나눠먹을수 있습니다
약간의 물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편집 완료]
그리고 레이반, 원래는 샌드타운에서 긴 휴식을 할 때 주문 준비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해드려야 했는데 당시에 제가 깜빡하고 넘어갔습니다. 여기서 주문 준비를 새롭게 하셔도 될듯합니다

레이반의 연주가 울려펴지며 모두가 느긋한 휴식을 취합니다
굿베리 잘먹을게요~
"...잔잔한 노래가 그들과 함께 쉰다네..."
야무지게 먹어야지~~
1d6+3 휴식의 노래 (1D6+3) > 4[4]+3 > 7
[ 키타 ] 1레벨 슬롯 : 1 → 2
냠냠
그런데 레이반은 샐러드를 못먹던가요?
[ 가렐스 ] 신앙 : 0 → 1
나는 못먹지.

레이반의 멋진 연주와 함께 모두가 7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아이템 설명으로는 그러네

레이반은 고기를 먹어야 할듯 합니다
고기라면 모를까!
날고기... 줄까?
[ 가렐스 ] HP : 9 → 16
체력 회복 1d10+4+2 건강4 담요2
아직 배고프진 않으니까, 나중에 배고플때 요리용으로 쓸까!
1d10+4+2 (1D10+4+2) > 8[8]+4+2 > 14
그럼 된 건가?
1D10 (1D10) > 5
[ 가렐스 ] HP : 16 → 21
소마법 물 창조로 동료들의 물통을 채워줍니다
그늘이 아주 시원하네.
쪼르르르륵

소모된 물과 간식을 보고해주세요ㅗ
어시원하다
제 병에도 담아주세요 키타
스콧은 야채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물은 소모가 없을듯합니다 키타가 계속 공급이 가능해서
온도 조절도 될까요 키타?
가장 시원하게!
펄펄 끓는 물!!!!
으악 싫어
농담이고 상온의 물밖에 제조가 안돼
꼭지를 잘 조절하지 않으면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이 번갈아서 나올거야.
시원한 느낌의 상온의 물 주세요
원한다면 그냥 테론머리에 물을 끼얹어주면 될거같은데...
그건.. 다음에..
"물 창조로 테론 위에 물을 들이붓습니다..."

키타가 창조하는 물은 5명이 모두 마실만큼의 양이 되나요?
으악!!
시간이 충분하다면, 한번에 1리터이니까 계속해서 만들 수 있죠
다듀단 두목에게서는 물이 끊임없이 나온다구.
다 젖어버렸어요..
시원하진 않더라도 받겠습니다 쿨피스

좋습니다 그럼 키타 정수기를 이용하는걸로 합니다
고맙습니다 키타
어차피 이 사막에선 5분이면 마를꺼야 테론
그래야 사막에서 과수원도 하고 그러는거지.
그렇겠죠?
키타가 사막을 건널때 자주 애용하던 방법이라구
당신은 마르지않는 우물같은 아라코크라군요

그러면 소모된 물을 보고하실필요없고
[ 스콧 ] 주문 슬롯 : 1 → 2
[ 스콧 ] 칼날의저주 : 0 → 1

소모된 간식을 말씀해주세요
스콧은 야채샐러드를 먹었습니다
[ 테론 ] HP : 12 → 13
일단 굿베리 10개를 위해 키타의 주문 슬롯이 1 소비되었다가 회복되었습니다
키타의 굿베리를 먹었어요
테론과 키타가 먹었구요
가렐스는 음식 소모가 없습니다
이제보니 레이반이 아무것도 못 먹었네
나는 괜찮아.
흠 잠깐만
샐러드를 같이 먹은걸까요 레일건
숏레때 슬롯 회복되나?
그렇다면 굿베리를 다시 한 번 창조해서 레이반에게 5개를 주었다고 칠 수 있을까요?
나머지 5개는 키타가 지니고
좋은 생각이에요

굿베리가 소마법인가요?
저는 가렐스와 샐러드를 같이 먹은걸로 하겠습니다
주문 슬롯을 소비합니다

아니면 주문슬롯이 소모된 채로 휴식을 마쳐야 할거 같습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가렐스를 샐러드에 싸서먹은거야?
그러면 키타는 총 2개의 슬롯을 썼고 휴식으로 1이 회복됐어!
샐러드 한접시를 가렐스와 나눠먹은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나도 회복되는건가봐.

레이반은 늑대족인데 나무열매 섭취가 가능한가요?
엘프의 특성으로 인해 음식 소모가 없어 제것을 나눠줘도 될것 같습니다 스칼렛

레이반은 합리적은 답변을 해주세요
키타의 자연학 지식으로는 늑대들도 과일을 먹는다고 알고 있어!
늑대족은 잡식성이라 완전히 풀로만 이루어지거나 늑대에게 해로운 것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마아법의 열매~ 니깐 괜찮지 않을까요?
고기를 더 많이 선호하는 것 뿐이지요
마법은 대단하니까요

좋습니다 레이반도 그러면 굿베리로 인해 휴식이 가능해집니다
그럼 완료된 것 같네! 주문 슬롯도 처리했어
*굿베리 5개를 전부 입 안에 넣고 우물거림*
우빼리... 허음머거호는헤... 마히따...
*우물우물*

그러면 이제 휴식을 끝냅니다

마침 술레이만도 명상이 끝났네요
태양열 발전이 완료됐나봐!!
엄청난 효율이군요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3
좀 충전이 되었군.

이제 다음 행동을 정해주셔도됩니다

다음 행동을 정해주시면 1분뒤에 이동합니다(화장실)
그러면 역시
스콧이 조사하던 못생긴 나무쪽으로 가봅니다
제가 나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 나무는 무언가 흉측해요
마치 저를 쳐다보는 것만 같은..
무쌩겨써~
뭔가를 보고 놀라거나 두려워하는 표정같기도 하고?
무쌩겼지만 물을 줄게
물 창조로 물을 뿌립니다...
나무 구멍에 넣어버려요
구멍에 뭐한다구?
입으로 생긴쪽으로요
점점 대화가 이상해져요
신비의 숲에서는 본적이 드문 나무긴 하군요
물을 주세요~

뭔가 마법적인 효과로 인해
여기서 한 마디만 잘못해도 대화 장르가 이상해지고 말 거에요

기형이 되버린 나무 같습니다

그외엔 특별한 점을 찾기 힘듭니다
나무에 물을 주는게 이상한 일인가요?
이 나무에서 마법적인 흔적을 찾아볼수 있나요?

그 위에는 누군가의 짐이 보입니다 아마 왼쪽길로 이동하려다 짐을 놓친거 같습니다

마법적인 흔적의 근원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할수 있는 기술을 가진 파티원이 있나요?
비전학?
(없음)
술레이만!
아저씨!
키타는 자연학과 생존만 알아
아님 말고요..

학문 이상으로 주문을 사용해 살펴봐야 할 문제인거 같습니다
역사학과 종교학밖에 모릅니다
그럼 나무 말고, 짐을 좀더 살펴볼까요?
통찰을 가지고 있긴한데...
되는지는 모르겠군요
마법의 빗자루가 생각나요
분석을 준비 안했는데...
아 맞다 레이반 주문 준비 새로 하셨죠? 수면 마법을 제외한 건 가능합니다
딱히 분석을 멸시한건 아니야...
경보를 빼고 분석을 준비하였다
그럼, 내가 분석 주문으로 좀 살펴봐도 괜찮을까?
그래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

분석 주문의 효과가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주세요
바드에게 저런 마법이!!
추가행동 - [대상 둘 선택 스캔]. 혹은 도구나 물체를 대상으로 사용하여 부여된 마법을 밝혀냄.

아주 좋습니다

가능합니다
이 뒤틀리고 못생긴 나무... 너를 조사해봐야겠어
나의 이 '눈'으로!
마치 마법사 같군요 레이칸
레이반 마법사였어요?
주문 사용 : 분석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엑스페리온의 바드들은 정말 신기해!!!
나 대학나온 바드라니깐.

레이반이 마법의 근원을 분석중입니다
대학이랑 관계없이 마법을 쓰잖아!!
들켰네.
저도 대학을 나오면 마법레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레이반의 조사에 따르면 이 나무는 ...
레인저는 대학원을 가야돼.
가능할지도 모르죠 테론
많이 배운 레인저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악마의 마법이 걸려있습니다!
악마!
나무에 악마의 마법이 걸려있어.

하지만 단지 마법의 흔적의 일부가 남았을뿐이기에
사아아아악!

형상만 뒤틀렸을뿐
영향을 강하게 받아서 나무 생김새가 이렇게 된 거야.

마법의 힘이 남아있지는 않은듯 합니다
그렇군요
악마가 안 그래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사막 나무를 무쌩기게 만들어놨네
지금은 괜찮아보이지만...
나쁜 악마네요
악마들은 대체 왜 그런 장난을 칠까요? [편집 완료]
왜냐니? 그야 재미있으니까...

레이반의 마법 분석과

함께

왼쪽으로 이어진 어느 가족의 발자국 같은것이 보입니다

이동하면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어엇, 발자국이?
여러명의 발자국 같습니다
서쪽을 향해 나있어.
다들 조사하러 가자는 데 동의하지?
서로 크기가 다르군요
이번엔 늦지 않게 어서가요!
후토스토
좋습니다
후크터스크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유를 말씀해주시고~
조사하러 가 보죠
"파티원들의 추적 능력을 따라 다들 나아갑니다"

이동합니다
앗 족장님 머리가
신기루 일거에요
아예 반대편 인걸요

듀얼단이 이동하자 파괴된 야영지 옆에서 웬 여인하나가 울고 있습니다

로크와때와 비슷한 상황같군요
악마일지도 몰라
이 사막에는 우는 사람이 많군요
키타는 가끔 의심병에 걸릴 때가 있어
사막에 우는 사람이 많으면??
뭐... 뭐지?!
모래모래?
사막에 우는 사람이 많다면, 사막에 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우리 다듀단이 해결해야 할 가엾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농담거리로 삼는 것은 나쁜 행동입니다.

.....
앗...아아....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웃을 준비하고 있다가 머쓱해짐)
(엄격 근엄 진지)

로크와때와 마찬가지로 여성 한명이 울고 있습니다
제가 심은 표지판 제거하고 올게요 레이반..
(나는 팩트만 말했다)
일단, 무슨 일이 있는지 가볼까.
일단 가서 물어보죠

가족들의 발자국 끝에 여인이 있군요
흑흑.....
누가 앞서서 가볼래?
지금까지 대화 성공률이 높지는 않지만
가렐스. 부탁해도 되겠습니까?
뒤를 잘해줄것이라 믿고
가보겠습니다

가렐스가 나섭시다
"가렐스가 앞장서서 말을 걸고 파티원들이 졸졸 따라갑니다"
뒤를 잘 한다... 뭐, 그렇지... *메모함*
하나 둘 셋 가렐스 화이팅!
안녕하십니까
까, 깜짝이야! 모, 모험가신가요...?!
그렇습니다
모험가 파티죠
(뒤에서 기뉴 특전대 포즈를 취하고 있음)
(프론트 바이셉스)
부... 부디 절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저희 가족이...
아이와 남편이...
(키타와 반대방향으로 포즈를 따라하는 중)
무슨 일이십니까?
공격을 당한 건가요?
저, 저희 가족은 다르고시아나의 집값이 너무 비싸서...
샌드타운으로 이주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블린에게 습격을 받아서....
고블린, 어딜 가든 문제라니까.
저기 저! 요새를 보십시오...
오잉! 이런 곳에 요새가?
나무 요새군요
고블린들이 저희 남편과 아이를 저 안으로 데려가버렸습니다!
저런 천벌받을!
부탁이에요! 남편과 아이를 구해주시면 이삿짐 중에 돈 될만한 걸 드리겠습니다!
(작게)나무 구조물만 보면 돋보기를 써버리고 싶어요
침착하세요 테론
요새가 불타면 아이와 남편도 같이 불탈지도 모릅니다
알겠습니다 여인
저희 파티에게 전달해 구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말려줘서 고마워요 스콧

어떻게 하실건가요 다듀단 여러분?
부디 신께서 가족의 안전을 보전해주셨기를
이건 뭐 볼 것도 없지.
샌드타운에서 1 떨어졌던 다고시안 듀얼단의 평판을 도로 회복시킬 기회야!!
고블린을 잡는데는 저도 찬성합니다
그걸 결자해지라고 하는거지?
그치만 여긴 샌드타운이랑 엄청 먼걸요

모두가 키타의 노린재 악취를 떠올리고 몸서리를 칩니다
샌즈타운으로 가는 도중에 당한게 아닐까요 테크노 [편집 완료]
소문은 바람보다 빠른법
하지만 저 사람이 샌드타운으로 이사를 간대잖아!
도와주면 분명 우리의 명성이 퍼질꺼야!!!
샌드타운! 그곳에 가면 여러분이 좋은 일을 했다는 걸 전하겠습니다!
좋아요!
조사를 하러 가볼까?
어서 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보도록 하죠
이번엔 약속을 지켜내고 싶어요
여기! 이들이...
무엇부터 해야 하지?

문앞으로 다가가자

이 문은 마법적인 수수께끼로 잠긴듯한 흔적이 있습니다
무언가 이상한 마법으로 문을 막아놨습니다!
살펴봅니다

문앞에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태?양?
고전적인 수수께끼네!!

정답을 입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제일 빨리 말한 스콧이 입력해봐
썬, 아들이군요
"태양"
굉장히 위트넘치는걸.

성공했습니다

가볍게 문제를 풀어냈습니다
우와!! 단 한번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납니다
키타도 푸른 얼굴 속에 있는 빛나는 눈이야 태양은 아니지만
대, 대단하세요!
저는 달을 생각했어요
단 한 방으로!

이제 남편과 아이를 구해줘야 할 차례인거 같군요
들어갈까?
그런데 고블린이 이렇게 정교한 봉인과 요새를 가지고 있나요 보통? [편집 완료]
일리있는 지적이에요 가렐스

사막 고블린들은 생존이 힘든만큼
분명 엄청난 악마와 네크로맨서가 기지를 차린 게 분명해!! (소설을 너무 많이 읽었음) [편집 완료]
조심해서 진입하죠
술레이만 아저씨도 따라오실까요?

정교한 요새를 만들어놓기도 합니다
그걸 불법점거해서 쓰는 경우가 많지?
그렇군요

혹은 마법요새를 불법점거하기도 하죠
함정이 있을지도 몰라! [편집 완료]
후토스토

그러면 안으로 들어가나요?
드가자~
...
후리카게
아직 들키지 않은 것 같으니 사뿐사뿐 걸어가봐요

이동합니다
족장님 머리가 계속 보이는 이슈가!!
신기루일겁니다
사실 족장님이 우릴 따라오는게 아닐까?
그... 미미르인가뭔가...
여기 바닥 타일이 매우 정교해요..!

뭔가 이상한 신전의 폐허입니다
자로 잰듯한..
무언가가 숨어있을지도 몰라
일단 조사를 해볼까...
고블린의 흔적은 딱히 안 보이지만,

잠시만요
매복했을지도 모르니 조심하죠

샤크라가 갑자기 이상한 웃음소리를 냅니다
아니!!!!!!!!!
성우인가봐!
이래서 키타가 의심해보자고 했잖아!!!!!!!!!!!!!!!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남편'과 '아이'를 찾을 수 있었네요!
꺄아아아악!

샤크라 모습이 이상하게 변형됩니다
끄아아아아
으아아악
정말이지! 고맙기 짝이 없어!
역시 불태워야 했어... 나무구조물은... 태운다...
뭐야, 악마잖아!
사탄들렸어??

하계의 존재인 사악한 악마족 라크샤샤 입니다!
페메토스 사제들이 마법 봉인을 걸어놓은 덕분에 매우 번거로웠다!
사아아아아아아악!
너희들이 이렇게 쉽게 봉인을 해결해줄 줄이야..
설마, 그 쉬운 수수께끼도 못 맞추고 있던 거야?
그... 지능이 좀...
내 스스로는 풀 수 없었거든!
*의심의 눈초리*
그래서 네 목적이 뭔데?
아니 그 쉬운 수수께끼 하나를 혼자서 못한다니...
어쨌든, 거기 워락 덕분에 풀렸으니 감사해야겠어.
씨익.. 씨익...(몰랐음)
이런...
(머쓱)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난 정말 강하거든.
너희들이 날 도와준 덕에 자유의 몸이 되었으니.
지금 이곳을 떠날 기회를 주지.
하남자특) 자기가 강하다고 말함
단, 돈과 너희의 생명력을 조금 받아갈거지만. [편집 완료]
뭐??
선택지를 주겠다는 거야.
저 사악한 존재를 감지하고 싶습니다
싫다면요?
잡졸들을 우르르 소환할텐데...
그럼 너희를 모두 찢어발기거나, 내 하수인으로 만들겠다!
물에서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하고 있네!
저희 어쩌죠...
자! 기회를 주마... 시간을 잰다!
시작!
테론, 쫄지 마! 우리는 방금 짧은 휴식을 끝마쳤다구!

가렐스가 라크샤샤를 감지했습니다 확실히 악마족이 맞습니다! [편집 완료]
신성한 감각으로 저 존재의 수치를 확인하고 싶었지만
바딕이 없으니 확실히 힘든 싸움이 될 것 같기는 해.
악마족인것만 알려준다니!
우리가 함께 나눠먹은 굿베리를 기억해!!
하지만 꼬리로 몸 전체를 지탱하는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걸요..
음... 곡예 숙련자인가보지...
저는 키타의 결정에 따를게요
난 친구들의 의견을 따르겠어.
혹시 돈과 HP를 헌납하고 튀고 싶은 사람 있어?
전 도망치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요
돈은 상관없지만 체력은 주고 싶지 않아요
"싸우기로 합니다"

라크샤샤와의 전투를 시작합니다
전투 배치다!
흐흐흐, 좋아! 너희가 선택한 결과다!
도와줘 술탄에몽...

여러분의 순서를 정해주세요
레이반, 혹시 시작 때 분석할 거야?
레이반이 먼저 감지를 시도해보는게 어떨까요?

여러분은 왼쪽의 큰 바위밑으로 해서 자유 배치가 가능합니다
파티원이 원한다면 당연히 감지해야지.
무언가 봉인된 장소였으니 이곳에 힌트가 숨어있을지 몰라요!
이 적은 테론이 분석 불가능하죠?
심지어 분석은 사거리가 무제한이라구.

네 분석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정해볼게

하지만 분석 스킬로 분석 가능합니다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 키타 - 테론" 입니다
내 차례군!
하급 라크샤샤, 그리고 그 밑의 제단을 함께 [분석]한다!
해내는 겁니다 레마단, 스콧 필그림!
추가행동 - [대상 둘 선택 스캔]. 혹은 도구나 물체를 대상으로 사용하여 부여된 마법을 밝혀냄.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너를 속속들이 분석해주겠어.
역시 제 공격은 통하지 않겠죠? 레이반?
오늘 입은 팬티색까지 말이야!
헉...
오!
저 녀석... 팬티 색이 옷색깔이랑 똑같아..
정열의 빨간색...이라는거지.
취향 참 확고하군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W1-kdJgA51ejSBBhB0f3xtl9bijUdX3NmLgQj4J05s/edit?usp=sharing
이곳에 정보를 올렸습니다
강력해!
저 녀석, 마법을 방어할 수 있어.
내가 가능한한 벗겨야 할 것 같네.
제 화살도 역시 통하지 않는거겠죠?

그러면 행동을 계속해주세요

아직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첫 차례에 공격할거야 다들?
키타는 할 꺼야!
테론을 지나쳐서 올라갈 수 있나?
안 댄 다!
제 이동력이 모자라서 주문 면역을 벗길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뮨을 벗길 수 없어....
한 라운드 정도야 괜찮아
그럼 내 차례는 끝이야.
길을 막아버렸네요..
이번턴에는 딱히 행동하지 말고 뒤로 뺄까요?
그 밑의 제단도 같이 조사했나요 레이반?
같이 조사했어... 별다른 건 없는것같아.
라크샤샤는 사거리 9의 약한 주문이 있으니 멀리 가봐야 어차피 맞을 것 같아! [편집 완료]
약한 주문이어도 위력은 최소 보정때문에 강력하죠
그럼 그냥 제자리에서 턴 종료하겠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접근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내 지능을 우습게 본 녀석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주지...
저에게는 근접하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어보이는군요
사악한 계획을 미리 알아챘어야 했는데
아닙니다 가렐스
당신만 믿고 의심을 게을리한 제탓도 있으니까
저 녀석, 어차피 필중 떡칠이니까 신앙이라도 채우는게 좋을 것도 같아.

가렐스는 맹세에 따른 행동을 한다면 위급한 상황에서 자동으로 신앙이 충전될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맹세를 한게 없군요
아니에요 가렐스 가렐스 탓이 아니에요 저 악마가 나쁜거라구요 [편집 완료]
3칸 이동후 기도를 하겠습니다

? 누구에게 어떤기도를 하나요
(신이시여, 저희에게 이 위기를 해쳐나갈 힘을 주시옵소서) [편집 완료]
휴식은 이동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으로 아는데 가능한가요? 마스터의 판정 부탁바랍니다
행동으로 휴식을 하는게 아니었군요

기도와 휴식은 별개 판정입니다

이동후 기도는 가능합니다
그렇대

하지만 자신의 신앙에 대해 미리 확정해야 합니다

rp적 요소로 기도는 자신이 드리는 기도의 내용이나 행실에 따라 신앙이 충전됩니다

그러면 가렐스는 누구를 섬기며 어떤 기도를 드릴건가요?
가렐스는 자신이 찾고 싶어하는 신에게 이 위험을 헤쳐나갈 힘을 주기를 기도합니다

으음 좋습니다
[ 가렐스 ] 신앙 : 1 → 2
그럼 행동할게!
별의 힘을 모아... 사수자리로 변신!
1. 사수자리 변신 보너스: 주문 명중 +1 ● 기본 공격이 별의 활을 사용한 사거리 4의 필중 원거리 마법 공격으로 바뀌며, 사격 시 별도의 화살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공격의 사거리는 마법 효과나 장비, 혹은 종족 특성 등의 요인으로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공격이 성공하면 [1d8+지혜 보정치]의 광휘 피해를 줍니다. ● 별의 활을 쓰기로 했다면 주장비와 보조장비가 즉시 비활성화됩니다. (편의상 스탯은 유지) 행동으로 무기 교체가 가능합니다.
라크샤샤에게 별의 화살을 쏘아 공격한다!
깜찍한 기술을 쓰는군!
곧 끔찍해질거야...
1D8+1 광휘 마법 피해 (1D8+1) > 5[5]+1 > 6
종료?
제 차롄가요?

라크샤샤가 피해를 받습니다
이런 힘을 쓰다니...!
[ 하급 라크샤샤 ] HP : 70 → 64
취약하다면, 두 배로 피해를 받겠지?
두목만 살려서 활만 쏴도 킹만해!
[ 하급 라크샤샤 ] HP : 64 → 58
테론 차례야
그렇다면 제차례!
길을 막아서 미안해요 레이반
신경쓰지 마!
레이반에게 다가가 도약 주문 사용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
제 바람을 느껴보세요!
우오옷?!
점프 업! 슈퍼 스타!
키타 뒤까지 이동후 턴종료!
얏후!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라크샤샤는 키타에게 매혹을 시도합니다
!!
!!
!!
이런, 두목의 하루운세때문에 저항이 낮아져있을텐데...
지혜 dc15를 굴리십시오!
아까부터 생각했지만 꼬리가 너무 매력적이긴 해!
제 꼬리깃은 어때요 키타
1D20+1-3 지혜+하루의 운세 (1D20+1-3) > 6[6]+1-3 > 4
헤으응...
내 지능을 우습게 본 결과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라크샤샤라니!
♡_♡
우리 친구하자...
사라져라 성스러운 존재여!
추가 행동으로

키타가 미쳐버렸군요
가렐스에게 하계의 구체를 시전합니다
이런...좋지 않습니다
하데붑
1d4+5 사령 피해! (1D4+5) > 1[1]+5 > 6
조심해!

가렐스가 어둠의 구체의 폭발로 인해 6의 피해를 받습니다
턴 종료! 귀여운 드루이드 꼬맹이는 나에게 와라!
[ 가렐스 ] HP : 21 → 15
만질래 만져볼래
버티겠다!
내 차례군!
테론의 주문으로 앞의 바위를 넘을 수 있나요?

네
물론이죠~
발이 아주 가벼운걸!

레이반이 도약을 통해 바위를 한번에 점프합니다
하급 라크샤샤에게 [잔혹한 모욕]
행동 - 대상은 시전자의 주문 dc로 지혜 내성, 실패하면 [1d4]의 피해를 받고 1턴간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에 마이너스.
8+2+3인가?
반응 행동으로 레이반의 주문을 튕겨내려 합니다!
좋았어, 녀석의 방어를 벗겨냈다!

라크샤샤가 반응행동으로 레이반의 주문을 무효화 합니다
스콧이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지만... [편집 완료]
라크샤샤는 이번 라운드엔 더 이상 마법 면역이 불가능합니다.
저는 여기있어요!
스콧을 잘못말한거야(머쓱)
차례를 마칠게.
이런 이동력이...
머쓱
라크샤바는 한칸도 이동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수컷
4칸 앞으로 이동한 뒤
혈마법으로 암흑 축복-선봉대 저 자신에게 걸겠습니다
행동. 즉발. 사거리 3칸. 혈마법 20%. 사거리 내의 NPC가 아닌 아군 캐릭터 하나 지정. 1라운드간 임시 HP 10, 근력과 매력과 명중에 +2,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다음 라운드부터 효과가 발생. 이를 목격한 모든 적대적 대상은 [해당 대상이나 시전자]를 무작위로 주목하여 자신의 차례에 그들을 공격하거나 해로운 행위를 하려고 시도. 1라운드 동안 시전자나 축복 대상을 향한 공격이나 주문의 명중 굴림에 이점을 얻고 피해량에 +1d8.
마음에 드는 힘이야!
[ 스콧 ] HP : 20 → 16
라크샤샤는 스콧이 매우 위협적으로 보입니다
위험한 도박수를 던지는것 같습니다 수컷
부디 그 도박이 성공하길 바라죠
한 라운드만 어떻게 버텨보죠
마음에 드는 그 힘으로 어디 한번 혼나봐랏!!
이후 턴 종료하겠습니다
만지작 만지작...
턴 종료
두목, 우리가 마주보는 일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춤이나 춰라! 이 멍청한 드루이드야!
라크샤샤여
♬
비록 지금 우리 꼴이 말이 아닐지라도
기억에 남길 일격은 먹여주고 말겠다!
가렐스, 해낼 수 있어!
하찮은 팔라딘 따위에게 쓰러질 생각은 없다!
아 키타가 가렐스보다 먼저 행동했네요... 만지고 싶은 열망이 너무 강해서
날 이곳에 가둔 페메토스의 사제들에게 복수하겠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상처부터 회복하겠다
우리 팔라딘도 이제 힐나온다!
휴식하겠습니다
안 닿아...
1d10+4+2 (1D10+4+2) > 9[9]+4+2 > 15
팔이짧은가봐!
[ 가렐스 ] HP : 15 → 21
♥_♥
키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요
두목, 저 녀석의 팬티 색깔이나 확인해줘!
메리 크리스마스 키타
등짝... 등짝을 보자...
갑자기 등짝을...?
키스타가 격렬하게 라크샤샤의 몸을 더듬고 있어!
*그 모습을 스케치함*

테론 뭐할건가요?
그 잘난 꼬리를 꺾어주겠어요!
(화살 끝에 기운을 집중합니다)
테론, 집쭝해 집쭝!
않 되 !!!!!!!!!!!!
되!
정조준 일격 사용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1d20+2+2+8 받아라!!!! (1D20+2+2+8) > 8[8]+2+2+8 > 20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
테론이 매그넘 샷을 사용하나봐!
1d8+3 (1D8+3) > 4[4]+3 > 7
징표!
까먹었어..
턴종료!
적이 하나이므로 징표 적용되어 있는 것으로 칩니다
그렇다면!
만-세
1d6 (1D6) > 3
10의 피해입니다
[ 하급 라크샤샤 ] HP : 58 → 48
정말 턴종료!
턴종료_최종_2차최종_진짜진짜.zip
이 위협적인 워락을 처리해야겠구나!
저 녀석이 스콧의 머리위에 앉아있는것같아!
만지게 해줘
1d20+7 명중 시도! (1D20+7) > 7[7]+7 > 14
스콧을 향한 피해에 1D8 추가됩니다
2d6+2+2+1d8 (2D6+2+2+1D8) > 10[5,5]+2+2+6[6] > 20
???
나니?!?!!?!
엑
스콧!
(쿨럭)
1d20+4 이중 공격 시도! (1D20+4) > 13[13]+4 > 17
2d6+2+2+1d8 (2D6+2+2+1D8) > 9[5,4]+2+2+4[4] > 17
이런, 가렐스의 주문으로도 보호할 수 없어!
죽었다. . .
-다음 장-
방어력이 1만더 있었더라면...
스콧!!!
너흰 날 이길 수 없다!
후에엥
하계의 구체로 가렐스 공격!
1d4+5 (1D4+5) > 3[3]+5 > 8
[ 스콧 ] HP : 6 → 0
불가능에 도전하는것이 우리의 도전이노라!
[ 가렐스 ] HP : 21 → 13
끼엑
쉽지 않아.
이래도 나에게 저항하겠느냐!
항복할 기회를 주지!

여러분은 라크샤샤에게 항복할수 있습니다
제가 좀더 강력했더라면...
하지만 어려운걸 해내는게 우리 다듀단이 할 일이지.

항복을 하게 되면 돈은 조금 뜯기겠지만 체력을 보존한 채로 도망칠수 있을거 같습니다
만일 술레이만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보상과 경험치는 얻지 못하게 됩니다

항복을 하게 되면 도망치는길에 뭔가 있을지도 모르죠

자존심은 상하겠지만
♡_♡

그리고 다음에 다시 라크샤샤에게 도전할수도 있습니다
글쎄, 우린 할 수 있지 않을까?
저 악마를 세상에 풀고 싶진 않아요..
물론 저는 할 수 있는게 없지만... 듀얼단을 믿어요

1.계속 싸운다 2.항복한다 3.술레이만의 도움을 청한다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너희 중 하나는 죽었고 리-더는 내 하수인이 되었다!
듀얼단이 해내지 못한다면 저도 해내지 못하겠죠.. 선택에 따를게요..
너희 중 하나는 죽었고 리-더는 내 하수인이 되었다!
♡_♡♡_♡♡_♡♡_♡♡_♡
뭔가 부담스러운 시선이군.
이번턴에 그 리더가 우리에게 돌아올것이다!
자, 어쩔거냐!
다음턴인가?
(2라운드 매혹)
난 계속 싸우겠어.
다음턴임

키타가 매혹상태라

나머지 팀원들이 정할수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싸웁니까?
만질래
포기하지 마!
가렐스의 선택에 따를게요
맞서 싸워!
비록 아직 신의 뜻을 온전히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지만 한가지는 이해하노라
너는 악이다
그리고 이 목숨이 끊어질지언정, 악에게 지진 않겠노라

그러면 계속 싸웁니다
그 의지는 굉장하구나!
가렐스도 방금 섹시해보였어
하지만 현실이 잔혹하단 것을 보여주겠다!
여기 쓰러진 너희의 이 친구처럼 말이다!
내 차례야.
뭐야, 이 녀석 대머리였어?
그렇다면 그 현실또한 받아들이노니
띠용용
대머리였어요 수컷?
이럴땐 아주 격렬한 음악이 필요하겠지만...!

라크샤샤가 시체능욕을 하는군요
(말이 없다)
꼬리를 튕기며 티배깅을 하고있어!!!
(이미 죽은듯하다)
가렐스에게 [치료의 단어]
행동 - [1d6+매력 보정치] 회복.
"...이름 없는 신의 사도는 개의치 않고 그 악에 맞서 싸우노라...!"
1d6+3 치료의 단어 (1D6+3) > 4[4]+3 > 7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 가렐스 ] HP : 13 → 20
감사합니다 닥터 레일건
얼마나 치유를 하든 소용없다! 내 힘 앞에선 바람 앞의 등불이니..
내 차례는 끝이야!
가렐스, 신앙을 더 회복하든 그대로 공격하든 맡길게!
신성한 강타를 쓸 경우, 악마이므로 1D8이 추가됩니다
그리고 가렐스의 무기는 모닝스타이므로 관통 피해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더블입니다
설령 신앙을 모두 회복하더라도 저 악마를 무찌르는데는
역부족일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라운드의 기회를 노리겠습니다!
먼저 신성한 강타를 충전해
최고의 한 방을 보여줘... 내 바딕이 남아있었다면 좋았을것을!
무기에 신성함을 부여합니다
1 신성 사용합니다
[ 가렐스 ] 신앙 : 2 → 1
그래, 차라리 두 번을 사용하는게 좋을거야.
맞는다면...
라크샤샤 님을 괴롭히지 마!
키타 제 꼬리깃을 봐서라도 정신차려요!!
모든 신앙을 모아야 하나
(꼬리깃 살랑)
테론의 것은 볼품없어.
일단 명중을 굴리고 판단하는 게 어때!
두목... 아무리 매혹됐다지만...
[ 가렐스 ] 신앙 : 1 → 2
매혹이 너무 강력해!!
스마이트를 나중에 계산해준다면 그러겠다!
일단 명중해야해!
명중 이점이 어떻게 되지 악마여!
강타는 평타에 그냥 묻어나가는 거라서 예열 동작이 따로 필요하진 않습니다 RP행위라면 모르겠지만
아하
일단 명중하면
마구마구 RP하고 혼내주자
선한 존재가 사용하는 마법이 깃든 관통 피해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이니까
명중을 2번 굴리는걸까요?
아닙니다
취약이므로 받는 피해가 2배인 것입니다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저항 = 받는 피해 절반 취약 = 받는 피해 두배

명중에는 관련이 없습니다
1d20+2 제발! (1D20+2) > 13[13]+2 > 15
제길, 바딕이 남아있었더라면!

가렐스의 모닝스타가 아깝게 빗나갑니다
아쉬워요...
크아아악
방패를 치겨세우고 막을 태세를 취합니다
턴 종료
키타는 이번 라운드까지 매혹입니다...
간 떨어질 뻔했네!
만지작 만지작... 턴 종료
이 녀석은 뭐야!

테론의 차례입니다
제가 할수있는건 없겠죠...
뭐긴 뭐야, 네가 매혹한 우리 두목이지.
키타에게 다가가 키타를 매혹하는 시늉을 냅니다
(꼬리깃 살랑)
턴 종료!
앗!!! 키타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너, 보스 못가져간다!
스콧이 누워버렸네!!
바보.. 이제야 바라봐 주는군요..
미안하다....!!!
이제야 이쪽을 바라봐주는구나...?
데몬! 블라 스트!
1d10+5 스콧에게 역장 피해! (1D10+5) > 7[7]+5 > 12
??
(이미 죽은 시체입니다...)
저녀석이 죽은 스콧을 때리잖아!
아주 못된놈이야!
테론입니다

테론에게 들어갔습니다
시체에대한 매너가 없어요!!
이 사기꾼!
*길길이 날뜀*
[ 테론 ] HP : 13 → 1
으악!!!
지능 13밖에 안되는 바보!
테론!!!
또 눈앞이 흐려졌어요...
1d4+5 로 테론을 공격! (1D4+5) > 3[3]+5 > 8
테메론!
추가 공격으로 테론을 박살냅니다
털썩
[ 테론 ] HP : 1 → 0
잠시만요
주문+주문이 되나?
2회 행동인가요? 근접 무기 공격만 2회 행동 아닌가요?
추가행동 주문이라
이론상 될거같기도 하고 모르겠네

하계의 구체는 추가행동 주문입니다
추가 행동입니다
하계의 구체를 사용한 듯 해여
나그가 고건 몰랐내
우리에게 남은 기회가 얼마 없어.
꼭 무찔러 주세..요..
테론!
다시 권유해볼까! 너희가 항복할지 말지를!
안돼!! 테론!! 아까 볼품없다고 한거 취소할게!!
제발 눈을 떠~~~

마지막으로 항복할 기회입니다
용서하지 않겠따!!!

전의를 불태우는걸 보니 계속 싸울생각이군요
키타의 친구 후보자 둘을 때려눕히다니, 용서하지 않을 거야
내 차례군!
오~ 너무 그러지 마. 내가 친구가 되어줄 수도 있는데 말이야?
증말?
뻥이야.
크아악
네놈이 불러올 악의와 혼돈을 지켜보느니 지금 이곳에서 네놈을 막다 쓰러지겠다!

키타가 눈물을 흘리며 분노합니다
제길, 두목의 발작버튼은 친구란말이야!
(줄줄)
하급 라크샤샤에게 [잔혹한 모욕]
행동 - 대상은 시전자의 주문 dc로 지혜 내성, 실패하면 [1d4]의 피해를 받고 1턴간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에 마이너스.
자, 어떻게 할거야?
내 반응행동으로 그런 건 막아버리겠다!
모욕에 면역이 됩니다.
너도 친구가 없지?
키타가 친구해줄 거야!!
그렇다는데?
차례를 마칠게.
하늘의 두번째 목소리도 친구가 없는데 너희 따위가!
그건... 너무 슬픈 말이잖아...
갑자기 슬퍼지는걸...
가렐스! 부탁해!

슬픔을 뒤로 하고 가렐스의 턴입니다
가렐스?
명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있는힘껏 내려칩니다
1d20+2 (1D20+2) > 3[3]+2 > 5

이런...
따흐흑
마음이 부족했습니다
중요한 건 포기하는 마음이다!

모닝스타를 잡은 손이 풀렸나 보군요
중요한건 명중보정치야!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우정이지!!
턴을 종료합니다...
키타는 이 자리에서 락샤샤를 별의 화살로 사격합니다
1D8+1 광휘 피해 (1D8+1) > 8[8]+1 > 9
크윽! 이건 좀 아픈데!
그리고 위로 올라가서 턴을 마친다!
이건 우리 두목이 주는 선물이다!
[ 하급 라크샤샤 ] HP : 48 → 30
[ 하급 라크샤샤 ] HP : 48 → 30
저 꼬맹이를 어떻게 해야겠군.
별의 힘으로!
키타!
1d10+5 키타에게 데몬 블라스트! (1D10+5) > 1[1]+5 > 6
돌아와서 정말로 다행힙니다
끄아아
[ 키타 ] HP : 19 → 13
1d4+5 추가로 하계의 구체! (1D4+5) > 2[2]+5 > 7
그래도 피해가 크지 않아. 다행이야!
꼭 살아있길 바랍니다 키타
[ 키타 ] HP : 13 → 6
몇 번이고 벗겨내주지.
하급 라크샤샤에게 [잔혹한 모욕]
행동 - 대상은 시전자의 주문 dc로 지혜 내성, 실패하면 [1d4]의 피해를 받고 1턴간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에 마이너스.
면역을 시도하겠다!
키타
가렐스!
당신에게, 이 싸움의 마무리를 부탁할 수 있겠습니까?
모닝스타가 울부짖지 않는 거야?
동료들이 쓰러지는 모습을 더 지켜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그게 가렐스의 스타일이라면!
좋습니다
"키타에게 치유의 손길 10풀 모두 사용"
[ 가렐스 ] 치유력 : 10 → 0
[ 키타 ] HP : 6 → 16
주문슬롯 안써도 회복 자체는 가능하네
잊고있었어!
행동 사용으로 턴 종료
힘이 솟아오른다!
꼭 살아남길 바랍니다 키타
천공의 힘으로!
...
1D8+1 별의 화살로 락샤샤 공격! (1D8+1) > 4[4]+1 > 5
턴 종료!
[ 하급 라크샤샤 ] HP : 30 → 20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1d10+5 키타에게 마탄! (1D10+5) > 9[9]+5 > 14
나니이이잇!!!
[ 키타 ] HP : 16 → 2
으악!
아이에ㅔㅔㅔㅔ
뒤... 뒤를 부탁해...
각오는 되었느냐!
사실 안 됐지만!!
악이여!
친구들을 믿는다!!
1d4+5 사라져랏 꼬마야!!!! (1D4+5) > 2[2]+5 > 7
[ 키타 ] HP : 2 → 0
[ 키타 ] HP : 2 → 0

암흑구체의 사악한 힘에 키타가 사망합니다
이 일에 대한 복수는 실현될지니!(맞기만 한다면)
두목...!
안녕...
꼴까닥...
너희에게 항복의 기회를.... 더는 주지 않겠다!
하급 라크샤샤에게 [잔혹한 모욕]
친구를 원하던 키타의 마음을 지키겠다!
행동 - 대상은 시전자의 주문 dc로 지혜 내성, 실패하면 [1d4]의 피해를 받고 1턴간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에 마이너스.
그 마법엔 면역이다! 내가 짜놓은 함정 덕에 그 이상한 다고시안 마법사도 도와줄 수 없지!
너흰 여기서 종말을 맞이한다!
아직 희망은 있어!
우리의 여정이 끝날지언정
희망의 봉화는 밝아오를지니!
1d20+2 닿기를! (1D20+2) > 9[9]+2 > 11
제길...!
크윽!
턴 종료
1d20+7 사라져라 바드여! (1D20+7) > 11[11]+7 > 18
2d6+2+2 피해량 (2D6+2+2) > 9[5,4]+2+2 > 13
큭!
레이반!
[ 레이반 ] HP : 18 → 3
[ 레이반 ] HP : 3 → 5
1d20+4 한번 더! (1D20+4) > 4[4]+4 > 8
...
여기서 끝낼 수 없어!
'추가 행동'
이런 제길!
1d4+5 사라져랏!!! (1D4+5) > 3[3]+5 > 8
나와 싸워라!
너의 동료들은 모두 죽었다!
제기랄!

레이반이 암흑구체의 힘으로 인해 쓰러집니다
우리들의 여정은 정녕 이것이 마지막인것인가
아직 모두 이름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는데
(가, 렐스, 어서.......)
1d20+2 제발! (1D20+2) > 1[1]+2 > 3
크아아아아악
턴 종료
(신이시여, 살려주십시요)

아직 모두 이름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는데 대사는 정말 멋있었지만 아쉽군요
기회를 주마...! 손톱으로 널 찢을지 마탄으로 널 찢을지...
(우리를, 이 지옥에서 살려주시옵소서)
1d4 3, 4면 마탄! (1D4) > 3

끝까지 가렐스를 능욕하는 라크샤샤입니다
1d10+5 마탄! (1D10+5) > 1[1]+5 > 6
크아악
1d4+5 추가 공격! (1D4+5) > 2[2]+5 > 7
버티겠다!
[ 가렐스 ] HP : 20 → 7
신이시여
이 시련을 이겨낼 힘을!
원하컨데, 역경을 이겨낼 강인함을!
1d20+2 (1D20+2) > 14[14]+2 > 16

?!?!?!?!?!?

????

??

?

?
악이여
뭐, 뭐라고?????
비록 이름을 알지 못하나
그의 이름을 빌어 말하노니
죽어라
추가행동으로 강타 1 충전
자, 잠시만... 나도 너희에게 많은 기회를 주었다. 그러니 너희도 기회를-
1d8+2+2+5+1d8+1d8 (1D8+2+2+5+1D8+1D8) > 2[2]+2+2+5+7[7]+2[2] > 20
네놈을 상대하는데는
아, 아아아아악!!!!
말도 아깝다
그러니
이대로 죽어라
40 피해가 들어갑니다!

라크샤샤가 자신이 태어난 어둠으로 돌아갑니다

치명적인 피해에 의해
안 돼! 어떻게 얻은 기회를.......

라크샤샤가 소멸됩니다
[ 하급 라크샤샤 ] HP : 20 → 0
돌아가라! 사악한 악마여!
그리고 다시는 사람들의 웃음과 행복을 방해하지 마라!

라크샤샤가 비명을 지르며 소멸됩니다
캬아아아-----------아악!!!

승리했습니다
[ 가렐스 ] 신앙 : 2 → 1
모두의 맥박을 짚습니다
살아있습니까 모두?
아
술레이만!
술레이만!
제길! 녀석이 이상한 결계를 깔아놓은 바람에 이제야 왔다만...
악마가 있을 줄이야...!
힘겨운 사투였지만 이겨냈습니다

자 보상을 정리합니다

여러분이 승리했기에
하지만 동료들이 모두...

살아남아 싸움을 정리한 가렐스에게 200exp 와 100tp가 주어집니다
TP는 제가 기입합니다
(싸늘)

남은 동료들은 80exp와 40tp가 주어집니다

종족수치를 적용해 기입하시면 됩니다
술레이만, 이들의 치료를 도와줄 수 있겠습니까?
릴리안느라도, 누구라도!
자네의 빛과 태양의 힘으로... 이들을 소생시켜보세!
페메토스시여... 이 모험가들에게 축복을... 기적을 내려주십시오!
모두 적용되었습니다
[ 스콧 ] HP : 0 → 5
[ 키타 ] HP : 0 → 5
허헉, 헉!
[ 키타 ] HP : 5 → 5
[ 테론 ] HP : 0 → 5
헉?!
우, 우리가 살아났다는건...
신이시여, 이름을 아직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부디 기적을!
여기가 지옥인가?
제길, 가렐스!
어째서 와일드본 사이에 내가?
뜨아악!
*와락*
해냈구나!
어이쿠
나도 나도... 안을래!!
가렐스!!!!
안아줘!!!
와락
안 아 줘 요
어떻게든 이긴것 같습니다 레일건
읍읍읍읍
아 아니. 가렐스!
그 악마를 무찌른겁니까!
그는 신이야!!!!!!!!!
궄... 궄렇권 같숩니....

모두가 달려들어 가렐스를 껴안습니다
팔라딘의 강인함이란...! [편집 완료]
(감동)

모두 파티원들이 웃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신-난다!
*하프를 마구 연주함*
놀랍군. 자네들보다 훨씬 강한 악마였는데.
숨막ㅎ... 살려ㅈ....
이건 페메토스의 사제들도 놀랄걸세.
이또한 듀얼단의 전설로서 길이길이 기억되리라 믿습니다
사실 지나서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는 도망치고 사제들을 불러왔으면 어떻게라도 되지 않았을까?
그 사이에 원하는걸 챙기고 떠나지 않았을까요
너덜너덜해졌더라도 이겼으니 됐어!

사제를 부르겠다며 도망쳤으면 라크샤샤가 여러분을 쫓아 모두 도륙냈을지도 모릅니다
배에 구멍이 났어요...

어쨌든 이겼으니 좋습니다
도망가게 해준다더니
이겼으니, 어떻게든 된거겠죠
개구라쟁이였나봐!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사악한 악마족을 무찔렀습니다

다고시안 전체에서의 여러분의 평판기록중에 하나로 들어갈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업적을 요구받는다면 오늘의 일을 증명으로 얘기할수 있을겁니다
이름모를 신의 성기사, 가렐스에게 찬양을! *하프를 연주함*
그런데...
스콧...
만일 자네들이 아펠리움 시에 간다면.. 이 업적을 꼭 기억해주게.
머리가..............................................................
제 머리가요?

스콧은 가발이였군요..
...설마
감사합니다 술레이만씨

가발이 비뚤어졌어요
(충격)
봤습니까?
(허겁지겁 고쳐쓰기)
(그대로 얼어붙음)
*애써 못본척함*
스...콧...?

자 그러면 여러분 잠시만요

잠시만요
이건...그...러니까.
야~ 요새가 참 넓네...

잠시만요
특정 종교 혹은 단체와는 무관한...개인적인...신체적인...
우연의...산물입니다

잠시만요 멈춰주세요

힘든 싸움을 끝냈으니 잠시 휴식을 취한 뒤에 다음 행동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9:45분에 다시 시작합니다
휴식이다
가렐스가 혼자 무찌른거에요?
키타는 먼 외우주에서나 목도할 수 있을 법한 공포를 마주했습니다

모두 화장실 다녀오세요
두목이 두들기고 가렐스가 끝장을 냈지!
대단해~
내가 가장 마지막에 쓰러졌으니까....

출첵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심 됩니다

네 그러면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은 가렐스의 영웅적 활약으로 영광스러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제 이 저주받은 곳을 떠나 행동할 차례입니다
여기에 뭔가 전리품은 없나요?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여기를 뜯어먹게해줘
구석구석... 수색...

그저 저주받은 사원일 뿐입니다

안타깝게도 여기는 떨어진 아이템은 없이 돌 부스러기 밖에 없습니다
악마가 무언가 노리고 이곳에 접근했어요!
없단다~
관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뼉따구도 없네
종교학이나 역사학으로 알아볼 건덕지도 없나요?
여기서 악마는 뭘 챙겨서 나갈려고 한건지...

굴림 가능합니다
근데 이미 할 일을 끝마친 상태인 걸까요
악마가 맨 처음에 가족 어쩌구 하던데 그건 무슨 소리였을까...
그럼 종교학 지식을 이용하여, 이 사원의 목적과 기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맞아! 아들과 남편?
그건 그 악마의 거짓말이었을 걸세. 키타 자네는 의심했지만, 사람들이 돕게끔 유도한거야..

사원의 목적과 가능에 대해 알아볼 또다른 단서나 집중적으로 살펴볼것은 없나요?
위에 부서진 석상이나 무너진 기둥의 글귀, 관 등등 종교적 상징이 남아있는 모든 것을 살펴봅니다
특히나 부서진 석상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부서진 석상을 종교학적 관점으로 바라봅니다
으악 지구가 돈다

굴림 종교학 dc14입니다
우아앗!
1d20+1 (1D20+1) > 18[18]+1 > 19
잠깐 지구는 원래 돌았나요?
그렇지?
지구는 거대한 거북이 등딱지 위에 있는게 아니었습니까?
*제단에 서있는 키타를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는 중*
지구는 거대한 돌덩어리래. 근데 과학적으로 검증은 몬한대
키타 아까 매혹당하셨을떄...
으... 응?
제 꼬리깃을 평가해주셨는데....
진심이였나..요..?
"오, 키타! 다듀단의 두목! 그는 매혹당해 암청빛 까마귀의 꼬리깃을 평가했다네...!"
취... 취소했잖아

부서진 석상의 모습을 보아 이곳은 페메토스를 과거 신전의 일부임이 보입니다. 페메토스는 과거 엑스페리온을 침공한 하계와 이계출신의 악마들을 봉인한적이있습니다. 페메토스의 사제들이 스콧의 앞에 있는 관속에 라크샤샤의 힘의 일부를 봉인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눕기전까진 취소를 못들은걸요

그로인해 라크샤샤는 자신의 힘을 되찾기 위해 문을 열어줄 사람을 기다렸던거 같습니다
이 관 안에 방금 쓰러뜨린 악마의 힘 일부가 봉인되어 있었던것 같습니다.
"...암청빛 까마귀는 두목 키타를 매섭게 몰아붙였다네...!"
괜찮아요..
하지만 새꼬리보단 고양이꼬리가 더 좋은게 팩트)야
어쩌면, 여행중에 또다시 악마를 만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요...

라크샤샤는 자신의 힘을 되찾았지만 여러분에 의해 완전히 소멸되었습니다
이런 사원이 어딘가에 더 있다면 말이죠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삿갓
하하! *꼬리를 흔듬*
[편집 완료]

다고시안의 저주받은 사막에는 부정한 힘을 봉인하기 위한 사원들이 더 존재할수 있습니다
그럼 더 볼게 없다면, 원래 길로 떠날까?

훨씬 더 무시무시하고 강한 존재를 봉인한 더 깊고 어두운 사원들도 즐비합니다
마법도 못쓰는 레인저의 꼬리깃은 필요가 없지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행동을 정해주셔도 됩니다
앞으로 사원을 만나면 조심해야겠습니다
우리 이런 인카운터는 레벨 많이 오르고 하자...
테론이 우울증이 걸렷나바
하하 난 할수없다~
좋은 생각입니다 레이반
하지만 그래도 고양이꼬리는 못이겨
팩트)다

다음행동을 정해주세요
우리 개과 꼬리도 삐까친다고!
"원래 길로 돌아가서, 가던 길로 갑니다"
레이반 꼬리는 말하지 않아도 멋져요
고양이보다 훨씬!!
몸은 좀 괜찮나.
다들.
일단 숨은 붙어있습니다
죽겠어...
너덜너덜해요 사장님
배에 구멍이 났어요
하지만 죽음은 탈출구가 아니라는 말이 있으니까.
매우 위험했습니다
하지만! 우린 서둘러서 길을 떠나야 하네. 중간에 야영지도 찾아야 해.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까?
"이동합니다"
어서 가서 쉴곳을 찾아봐요
사장님이 인센티브를 줬으면 좋겠어!
야영지부터 빨리 찾았으면 좋겠군요
아주 무서운 악마였다구...

새로운 다음장소에 도착했습니다
테론, 높은 곳에서 주위를 둘러볼 타이밍이 또 온 것 같은데.
그래요?
여긴 또 뭐가 있을까?
여기서 가장 높은곳이 어디보자...
이 불그스레한 기둥 어떻습니까?
마법의 단어로 제 차례가 오기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키타는 일단
굿베리 5개를 먹어야겠어...
[ 키타 ] HP : 5 → 10
[ 키타 ] 1레벨 슬롯 : 1 → 0
주문 슬롯은 왜? 이거 미리 만들어둔 건데
[ 키타 ] 1레벨 슬롯 : 0 → 1
저는 스콧에게 먼저 치유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렐스
주문슬롯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세상이라구.
아까 먹고 남은거래요
1d8+3 (1D8+3) > 5[5]+3 > 8
팔라딘들은 다들 당신같습니까?
사실 저도 모릅니다
그렇군요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2

왼쪽에는 옛 신전의 터가 보입니다. 오른쪽에는 드워프 광산장비와 함께 동굴이 보입니다
[ 스콧 ] HP : 5 → 13
일단, 어디로 먼저 가볼까?
음...
음!
저기 드워프가 보이네!
역시 사람한테 말을 걸어보는게 먼저 아닐까?
오오 드워프!
드워프는 처음봐요!
이번엔 악마나 이교도가 아니었음 좋겠군.
좋습니다
제 감각도 안전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드워프라면...?

드워프는 엘프를 매우 싫어합니다
드워프분들한테 해선 안되는 행동이나 말이 있을까요?
(가렐스의 눈치를 봅니다)
이번에는 가렐스가 좀 멀리 떨어져야겠는걸.
(음...)
"우측의 드워프 진지쪽으로 서서히 접근합니다"

드워프의 진지로 이동합니다
마주쳐서 좋은말 못 섞는다면
조금 뒤로 빠져있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지만...
그렇다면 한번 말을 걸어보는것도 방법이죠
드워프는 엘프를 싫어해요?
엄~청 싫어한대~
처음보는 엘프여두요?
성격도 안 맞고, 서로 전에 대전쟁을 벌이기도 했다나봐
나무를 뗄감으로 밖에 안보는 족속들과는 좀 힘듭니다
마치 개와 고양이같네요
그것보다도 더 나쁠걸?

두 종족은 본능적으로 서로 친해지기 힘든 요소들이 너무나도 많이 존재합니다

어쨌든 광산 장비를 가지고 투덜거리는 드워프의 모습이 보입니다
누가 가서 말을 걸어보는게 좋겠는데요
그럼.. 고양이와 생쥐?
요기는... 키타가 먼저 가보도록 할까
좋아.
아그들아, 두목이 가잡신다!
안녕?
키타랑 친구할래?
...
어이쿠 깜짝이야!
뭐야, 이 녀석은!
키타는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나타난 사막의 요정이에요~~
기왕 시간이 난김에 레이건과 테살론도 치료를 받읍시다
요정...*푸흡*
요정은 무슨 얼어죽을. (퉤) 와일드본 꼬맹이가 이런 사막에서 뭘 하는겐가?
1d8+3 (1D8+3) > 3[3]+3 > 6

요정이라는 단어에
1d8+3 (1D8+3) > 4[4]+3 > 7

드워프가 조금 불쾌해하는듯 합니다
[ 레이반 ] HP : 5 → 11
다고시아나로 향하는 길이었는데,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보여서! [편집 완료]
[ 테론 ] HP : 5 → 12
[ 가렐스 ] 1레벨 슬롯 : 2 → 0
문제라면 차고 넘치지! 염병할 광물 하나때문에 이게...
에다르는 키타를 이리저리 바라봅니다-
(멀뚱멀뚱)
뭐, 너가 도와줄 수 있는 아닐 것 같네.
힝
얘기라도 들려조
뭐가 필요한데?

에다르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두목이 영 미덥지가 않은가봐.

정말로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드워프의 일이란 그런거겠죠
자기들의 기준이겠지만
힘을 잔뜩 써야하는 일일까요?
거 성가신 놈이구만. 뭐긴 뭐야! 저 동굴 안의 희귀한 광물을 구하고 싶은데, 그게...
의외로 섬세함을 요구하는 일일지도 모르죠
나처럼 힘이 강한 사람은 조심조심 움직일 수가 없단 말씀!

에다르가 다음 말은 절대 안할려 하는군요
그럼, 민첩하고 날랜 친구가 필요한 걸까?
(쫑긋)
오, 테론을 이야기하는건가봐.
(테론을 봅니다)
일단 동료들 곁으로 돌아옵니다...
그렇긴 하지! 아주 조심스러워야 얻을 수 있으니.
키타 드워프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광산 안에 뭔가 귀한 게 있는데 섬세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가봐! [편집 완료]
섬세함 하면 또 테론이지.
드워프 몰래 들어가볼까?
광산 안에는 들어가 본 적은 없지만 섬세한 거라면 제 전문이죠! [편집 완료]
음..
이번엔 악마같은게 없길 바라지.
으...으윽...
제가 가서 말을 걸어볼까요?
가렐스? 왜그럽니까?
아니면 키타 말대로 몰래?
테론
네 가렐스
동굴쪽에서 위험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글쎄? 키타한테는 아무것도 말 안 해주려고 해.
음... 가렐스가 틀린 적은 없으니..
동굴이 위험하다는데.
나중에 와야 하는 곳인가?
아까 라크샤바를 만날때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입니다
그럼 돌아가는게 좋겠는데요
위험한 기운이라면 또 역시 나쁜 녀석들일까요?
이런... 라크샤샤도 정말 힘들었는데.
우린 이미 한번의 싸움으로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인간인 스콧이 가서 드워프에게 설명이라도 요구할 순 없을까?
무엇때문에 이러는지는 몰라도 위험한게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제가 한번 가서 물어보고 올까요?
그래!
(드워프에게 다가갑니다)
그럼 설명만 들어보고 내키지 않으면 가던 길로 돌아가요
뭐야! 여기가 어느새 시장골목이라도 됐나? 뭔 여행자들이 이렇게 많아.

바쁜 와중에 자꾸 말을거는 상대방이 짜증나는듯한 표정의 드워프를 봅니다

드워프가 인상을 찌푸리며 스콧을 바라봅니다
반갑습니다. 여기서 뭘 하고 계신건지 물어봐도 될까요?
아까 가서 설득이라도 시도해볼 걸 그랬나...
그러니까, 아주 희귀한 광물이 있다고 해서 왔는데, 도저히 얻을 수가 없다니까.
도저히 얻을 수가 없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에다르는 장비를 손질하느라 이제 매우 바쁜 상황입니다
조심조심 움직일 수가 없어서 말이지.
드워프는 발굴의 천재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게 다 이유가 있어.
드워프가 얻을수 없는 광물이 다 있다니.
저로서는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데...
아무튼 그런 이유가 있다면 있는거야!
그게.. 그런게...
아무튼 그래!

드워프는 자신들이 머뭇거리거나 안되는 것에 대해 얘기하는것을 매우 자존심 상해 하기 때문에
아무튼 그렇대.

더 캐묻는다면 대화가 단절될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어려운 주제였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당신을 돕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만약 우리가 광물을 당신에게 가져다 주려 한다면, 뭔가 충고하실 일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못 하는 거야.
조심조심 움직이는 거.

예를 들어 키가작아 책장위의 물건을 못 꺼내도 남들에게 죽어도 얘기를 안할정도라고 합니다

도움은 요청해도 내가 키가작아 그렇다는것은 죽는한이 있어도 입밖으로 못꺼내는 종족들이죠
드워프라는 종족은 정말 피곤한 스타일이구나.
가렐스 절 언제 치유해 주신 거예요 감동이야...
아무튼, 볼일은 끝난거지? 어?
나도 내 할 일이 있으니까.
테이스티, 언제나 신선함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바쁜 와중에, 실례했습니다.
테이스티..? 신선함..?

도울거면 묻거나 따지지 말란듯한 표정으로 쿨하게 스콧에게 쏘아붙이는 에다르입니다
돌아왔습니다만, 딱히 소득은 없었습니다
신성한 단어일까요? 역시 팔라딘의 언어는 어려워요..
음... 살짝 들어가서 구경만 하고 나와도 안될려나?
나중에 여기 다시 못올 수 있잖아?
앞뒤로 꽉막힌 드워프 다운 대화였겠죠
들어가지 않고 입구에서만 바라보는거 좋은생각이에요!
흐음, 벨튀 정도는...
"동굴을 향해 걸어가 봅니다"
키타 뭐가 보여요?
"안을 들여다 봅니다?"

좀 더 깊숙히 들어가야 뭐가 보일거 같습니다
키타는

그냥 어두운 통로밖에 안보입니다
통찰을 통해서 무언가를 확인하는것도 불가... 하겠군요
궁금한 건 못 참아

동굴이 생각보다 좀 깊은듯합니다
일단 혼자서라도 들어가볼까... 같이 가볼 사람?
아니면 가렐스 말대로 통찰이나 인지라도?
윽...으윽!
가렐스의 충고가 걸리긴 하지만...
아아아아악!
???
입구에서 뭔가 할수는 없을까요?
괜찮습니까 가렐스?
위험! 위험해!
죽을거야! 모두 죽을거야!
이런, 가렐스!
발작버튼이 눌린거야?
가렐스가 왠지 전파 수신용 안테나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얼른 물러나자.
으윽...
어쩔수 없지만, 물러서는게 좋겠는데요

일단 들어가봅니까?

조심스럽게 나올수는 있을지 모릅니다
이정도로 강력한 전파라면...
그럼 꽉 막힌 드워프한테 엘프가 먼저 선수친다고 약올리고 도망가요~
키타가 혼자서만이라도 들어가 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가능합니다
"키타가 혼자서 들어가봅니다"
두목, 조심해.
에에엑 키타!!
키...키타...
뚜벅뚜벅
아라코크라는 호기심이 많아요 키타도 예외는 아닌가 봐요
주변을 둘러보거나 감지할 수 있나요?
우와.

베히르가 잠자고 있습니다
한걸음 앞으로 가봅니다...
그르르르...

어두운 나머지 너무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베히르가 뒤척입니다
그르르..
"고심 끝에 도망가기로 결정"
좀 어때, 두목? 뭐가 있었어?
괜찮습니까 키타?
키타 어땠어요? 광물은 보였어요?
안에!! 엄청난!!! 파란 괴물이 있었어!!!
파란 괴물?
하지만 위험한지 어떤지는 모르겠어. 자고 있었거든
드워프가 "괴물 때문에 무서워서 못 캐겠어"를 말 못한 모양이군.
이렇게 된 이상 아래쪽 신전 폐허에 가봐야 하는 걸까
그래도 호기심은 해결했네요 고마워요 키타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면, 신전 폐허로 갈까요
깨어나면 재앙이될 괴물인가 봅니다
좋은 생각이네.
제 감각으로 신전은 안전했던것 같습니다
가렐스가 그런 감각을 느꼈었어?
일단 그럼 폐허로 가보자...
"신전 폐허로 가봅니다"

이동합니다
깨우고 도망쳤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러게?
무엇을 보았는지는 몰라도
도망칠수 있었을까요?
그건 재앙 그자체였습니다
키타는 엘프가 아니라서 몰라
여긴 뭔가 위협은 느껴지지 않는군.

이곳은...
오오 신기한게 많아요!

과거 브란찰라의 제단이 있던곳입니다
브란찰라? 레이반이 맨날 말하던 그건가?
아하, 여긴 브란찰라의 제단이 있었던 곳이구나!
맞아. 광휘의 신 브란찰라.
하프 연주자라는 이명도 있어.
누군지 정말 궁금했어요!
바드들은 딱히 신앙을 가지거나 하지 않지만, 브란찰라의 이름을 많이 부르기는 해.
레이븐이 브란삼디의 축복을 말했는데, 그 신이 이 신인가 보군요 [편집 완료]
그... 브원삼디는 아니거든.
주변에 악기들이 봉헌되어 있네
바드들은 워낙 여기저기를 쏘다니니까, 브란찰라의 사원을 그냥 지나치지 않아. [편집 완료]
낡았지만 소중한 악기를 봉헌하고 떠나고는 해.

브란찰라의 제단근처에서는 즐거운 파티와 연주가 많았다고 합니다
제단 위에 책이 보이는데요
제단에 있는 보석들은 뭐지?
보석! 책!

살펴봅니까?
반짝이!
살펴봅니다
*제단의 보석과 책을 쓱 훑어봄*
아까 동굴에서 흘깃 봤던 보석이랑 비슷하게 생겼네
보석의 크기가 점점 맞춰져 가는거 같습니다
순간 제눈을 의심했는데

제단위에 각자 5가지의 보석이 꽂혀있습니다
이 다섯 색깔 보석은 뭘까요?
음... 사소한건 신경쓰지 않기로 할까.

책도 살펴보나요?
*책을 살펴봄*
책에 설명이 적혀있을지 몰라요!
키타는 세 줄 이상의 글을 보면 잠들... ZZZzzz....
저는 그림이 있는 책이 좋아요!
두목은 책도 썼는데, 희한하게 읽으면 잠이드네.
그럼 책은 어떻게 쓴 걸까요?

브란찰라를 위한 제단 "이 즐거운 광휘의 축제에 온 신도들을 모두 환영한다. 이곳에서 우리는 브란찰라의 영광을 영접한다. 재현하고 싶은 신도들은 우리의 음악의 보석들의 위치를 알맞게 배열하기를 바란다."
하루에 세줄씩 썼나 봐요!
(논리적)
세줄이네
하루에 하나를 하는것도 열정 아니겠습니까
으음, 재미있는 수수께끼네.
정보는 더 없나? 저게 끝인가?
보석들을 살펴봐서 정확히 어떤 보석인지도 알아봐야겠는걸.

보석을 빼내오는것은 브란찰라의 천벌을 받게 되겠지만

제단내에서 보석들을 움직이게 할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원하는 보석하나에 손을 대볼수 있습니다
보석을 만져보면 정보를 알 수 있나요?

네
맨 왼쪽 보라색 보석을 만져봅니다

보라색 보석을 만지자 [편집 완료]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우와! 노래하는 마법의 돌이야!
소리가 들렸어요!
다른 보석도 만져봐야 할 것 같은데요?
-다음 보석-
다른 돌도 한 번 만져봐, 두목.
차례대로 주르륵 만져봅니다

초록돌의 소리입니다
앗 이노래는..

노랑색 돌의 소리입니다

핑크색 돌의 소리입니다

파란색 돌의 소리입니다
음.

여기까지 인듯 합니다
보라 돌을 한 번 더 만져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정확한 음악의 순서에 맞게 돌을 배열한다면
한번씩 더 들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이 제단의 수수께기가 풀릴듯 하네요
보라 돌을 한 번 더 만지게 해줘...

보라돌을 만집니다
음...
-다음 보석- [편집 완료]
주황색 돌을 만져보겠습니다.
이번에는 핑크색 돌을 만져봅니다.
음.
답을 내도 되나? 제한이 있나?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때?
파랑돌도 만져봐요 레이반
아직은 모르겟는데요
조금 더들으면 알 것 같아요!
주황 다음이 핑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에는 보라, 핑크, 주황, 초록, 파랑일 것 같은데.

정답을 쓰고 싶으시다면

""

를 써주세요
초록 돌을 한번 들어봐도 될까요?
키타 생각엔 녹색 돌을 분홍색 돌과 바꾸면 되는거 같아
두목의 의견이 나랑 같네.
초록 돌을 만져봅니다.
레이반이 확인하고 대표로 해~
음악가니까!
두목도 만만치않네.
다른 친구들은 어때?
주황-초록은 확실한것 같고

모두 한번씩 돌아가면서

배치를 해봐도 될거 같습니다
그럼 우선 레이반부터 하고 실패하면 다음 사람이 하는 식으로 할까?
좋아요
"초록과 분홍 돌만 서로 자리를 옮깁니다. 순서는 보라 - 핑크 - 주황 - 초록 - 파랑 입니다."
해치웠나?
쓰러뜨렸나?

그리고

이 돌중에는 함정돌이 하나 있습니다

그 돌은 마지막으로 빼면 제외시킬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를 빼야 하는구나?
?!
보라돌은 어색하긴 해요

가렐스가 답을 내보실건가요?
흠!
아뇨 그저 함정이 있다는것에
놀랐습니다
가렐스가 모르겠다면 제가 할게요!
파랑돌을 한번만 들어볼 수 있을까요?

테론이 한번 제시해보세요
"보라돌을 치우고 핑크 주황 초록 파랑"

어떤가요?

이대로 가시나요?
제 답은 이거에요

이 순서인가요?
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진행시켜~
좋다구?
"순서대로 만져봅니다"
음?

돌이 배치됩니다

결과는

성공했습니다
야호!
훌륭해!
오오
놀 랍 습 니 다!
절.대.음.감 다.듀.단.
이게 레인저라구요~
무언가 나왔어요!
제단에서 목걸이가 나왔어!
마침 테론은 돋보기를 갖고 있지 않나요?
뭐하는 물건인지 알려주겠어요?
"돋보기로 목걸이를 살펴봅니다"

목걸이를 살펴볼려는 순간
"가능하다면 통찰과 감지도 사용하면서요"
돋보기는 비마법적 물건만 알 수 있대
보는건 자유니까요~
아름다운 소리군요
으음, 제이드처럼 생겼네.

목걸이에 다가가자 목걸이가

사라지고

보석들이 재배열되기 시작합니다
설마, 퍼즐이 한 번 더 있는 건가
목걸이 돈 필 소 굿...(사르륵)
눈부셔!

주변에서 광휘의 빛이 나기 시작합니다
반딧불떼가 눈앞으로 날아드는것 같은데요!
광휘의 신, 브란찰라...
장난이 좀 심한 편이긴 하지. [편집 완료]
빛이 나기 시작했어요..!
브라찬란...
아름다워...
이건... 눈인가?
뭐, 개념적으로는 틀린 단어는 아니야, 가렐스...
그렇군요
이건.... 98년대 바탕화면 보호기인가?
무언가 나왔다!!
3d 미로 바탕화면 보호기보다 더 나은게 있어? (3D6) > 9[2,3,4] > 9

브란찰라의 헌신입니다
저건...
누가봐도 하프군요

바탕화면 보호기 드립을 친 플레이어 모두는 보상으로 주어질 브란찰라의 축복에서 제외됩니다
목걸이인 줄 알았더니, 악기가 나왔어!
*당황*
앗 키타! 레이반!
에엥, 레이반은 잘못 없어
키타만 제외시켜

"나의 수수께끼를 맞추다니 꽤 재밌구나"
뭐, 테론이 다 했는걸.
별말씀을요~

"나의 제단을 방문하는 그대들은 누구인가?"
저희는 아주 중요한 임무를 수행중인 다고시안 듀얼단 이라고 해요!
대표로 테론이나 레이반이 대답하는게 좋겠어
키타는 벌써 신의 미움을 샀어
테넷이 나섰군요
세상을 구할 정도로 중요한 임무에요!
나의 암청색 챔피언, 테론이 나설거야.

누가 나설건가요?
*이 상황을 수첩에 메모함*
설마 나서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 보상을 내려주는 건가
문제를 푼 테론이 대표로 나서는게 어떨까요?
다고시안 듀얼단의 암청색 까마귀가 나서도 될까요?
좋아, 가라구.
흠흠 중요한 임무를 맡고있답니다!

"나를 부른 이유는 무엇이냐?"
'우리는 퍼즐을 못 참기 때문에' 라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보석의 노래에 이끌리다 보니 부르게 된 것같아요!
사실 그곳에 계신지 몰랐어요 잠을 꺠운 거라면 죄송해요

"그대는 음악을 사랑하는것이냐?"
*광휘의 신 앞에 당당히 말하는 테론의 영웅같은 모습을 스케치함*
별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
저는 음악을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음악이 없는세상은 상상도 하기 싫구요

"기특한 아이구나 세상의 즐거움이 없다면 세상의 빛 또한 없는 법이지"

"이 세상의 음악가는 이 세상의 빛과 같은 존재..."
레이반이 빛인가봐
어라, 내가 심장 빛?
하얗기는 하죠
저희 듀얼단에도 빛과 같은 존재가 있답니다~

"너희의 험난한 여정에 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그대의 여정에 함께하는 자 중에 음악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가 있다면 그 예술가에게"

"스킬 점수 +3을 영구히 부여한다" [편집 완료]
스킬 점수?
음악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가 있다면..

"스킬을 하나 선택하고 그 스킬에 나의 축복을 원한다면"

"앞으로 해당 스킬을 시전할때 영구히 +3점을 붙일수 있다"
와우!!
오오!!
그건 듀얼단의 하얀늑대 레이바니우스가 받아야 한다 생각해요
*웃음*
그는 음악을 사랑했기에 바드가 되었을거에요!
저보다도 훨씬!
테론이 나를 감동시키는데.
자 레이반? 어서 나와요
바드는, 주인공이 되어서는 안 되는데.
맞아. 하지만 이건 서브 퀘스트잖아.
테론이 이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지만...
전 괜찮으니 어서요..!
음.
바드의 고양감에 붙일수는 없을까...
지금 변변한게 없어서.

혹은 이 축복을 간직하고 있다가

나중에 배우는 공격이나 치유형 스킬에

+3을 더해도 됩니다
레이반, 그러면 이건 어때? 스킬 점수 3점 대신에 숙련 보너스를 1점 달라고 해!
이 효과는 스킬에 고정값 3을 붙이는건가?

네 맞습니다
포장도 가능한가봐요..!
역시 신은 대단해!
바드의 고양감에 붙이는게 제일 상징성있긴한데
신의 축복이란 엄청난데요
대단한 효과임은 틀림없습니다 레이바니우스
바드의 고양감에 붙일 수 없다면, 브란찰라시여,
나의 피리에 깃들어 내가 원할 때 당신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편집 완료]
멋있어!!
그리고, 어렸을 적 우리 부족에 스승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별의 계승을 이어받아 바드가 되었어요.

"네가 들고 있는 그 하프는....."
(보상 포장해달라는 뜻)

"백지 상태인 이 세상에 색과 이야기를 더해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바드여"

"너의 바램이 이루어졌도다"

"너의 배움이 너의 감각이 상승할때 나의 축복이 너를 도울것이다"
(피리에 담긴걸로 바꿨음)

"너의 여정에 빛과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고맙습니다.
광휘와 그 악기에 깃든 빛에 축복을!
그럼 나중에 쓰기로 한 거야?
끝났...군요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응. 결국 바드의 고양감에는 안붙여줬네.
신을 목도하다니...
아깝다!
혹시나 해서 토가를 입힐까 했는데 아쉽습니다
놀라운 경험이었죠
아직도 떨려요..

여러분은 브란찰라의 제단에서 브란찰라의 헌신을 보았습니다
신의 실존함을 두눈으로 보다니
또다시 보다니
아주 좋은 경험이 됐어요.

앞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숙련도를 올려줄 축복을 내려줄수 있는 신들의 헌신을 볼수 있습니다

브란찰라 외에도
잠깐!
여기 제단에
보라색 보석이 가짜 보석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챙길 수 있을까?
단순히 다른 음이 담긴 보석이겠지만...

미샤칼,하박쿡,마자레,제보임,히두켈 신의 축복을 어디선가 받을지 모르죠

그 또한 브란찰라의 신성한 돌입니다
힝

신의 장난기가 깃들긴 했지만
*낄낄* 이 피리에 담긴 축복을 거두어갈걸.
힝
아주 삘릴리한 돌이군요 그럼

이곳을 파괴한 얄다고스 교단은 다른걸 모두 파괴해도 브란찰라의 권능에 저 제단은 건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럼 끝인가...
이교도들이!
하지만 좋은 사실을 알았네요

앞에 있는 기타는 챙겨갈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악기에 관심 있는사람?
아무리 이교도들이 난동을 부려도, 진짜 신의 힘에는 아직 닿지 못한다는것
저 기타 하나 챙겨 가.
기타...? 키타...? 기타...? 키타...? 기타키타기타키타?
바드들은 그런거 신경쓰지 않거든.
기타!
"기타를 챙깁니다..."
통키타인가요?
통기타를맨통키타
여기서 챙길것이 없다면
좌우지좡지지~

아이템칸에 기입해주세요
너무 틀딱 연주였나...
이 선인장을 조사해서 잎이 있는지 보고 싶은데...
기입했습니다

잎이 없는 선인장입니다
선인장이 망가지는게 보고싶어
삽으로 안을 쪼개서 살이라도 취하고 싶은 선인장이네요
신의 제단 앞을 너무 어지럽히지는 말죠
하지만 못한다면! 어쩔 수 없죠
이미 어지럽혀져 있는걸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친구들아...
이건 뭘까요?
"돋보기로 앞에 놓인 뿔?을 관찰합니다"

뿔잔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이번 주 세션을 종료해야한다는 것을 알리는 뿔피리가 아닐까?
그... 그런가

브란찰라의 신도들이 파티때

술을 넣고 마시던 잔입니다
뿔잔을 테론의 부리에 끼우면 재미있을까?
음...
흠....
상상이 가는걸요 레이분
커다란 부리도 괜찮겠네요!

테론 입마개에 대해 상상하시며

다음 행동도 정해주세요
입마개...*수첩에 적음*
역시 아무래도 키타는 아까 그 드워프 동굴에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데

다음 지역으로 가도 드워프 동굴에 다시 돌아올수 있습니다

라크샤샤지역도 마찬가지였죠
고뤠?
몰 랐 다
그럼 집착할 필요 없지
"다음 지역으로 갑니다..."
저희가 좀더 강력해지면 파란 괴물과 싸워봐요!
가렐스의 감을 기준으로 기억해놨다가, 나중에 다시 와도 괜찮을 것 같네.
싸울 필요가 없을 수도 있잖아!

다음 지역으로 가나요?
드워프 아저씨를 위해서요~
네
언젠가 해결 할 수 있겠죠...
컨텐츠 끝이 없는거봐
여기도 수상한 동굴이..

자 여러분
수상한 동굴과 종유석 지대와 오아시스와 높은 바위가...? [편집 완료]

여기는 이제
동굴은 사막에 발에 치일정도로 많으니까.

여러분이 야영을 정해야 할 곳입니다
슬슬 야영할 때가 됐네.
드디어 사막의 끝이 보이는 걸까요?

이제 해가 벌써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마침 너덜너덜했는데 잘 됐네!
아니면 그냥 진해진 모래사막인 걸까요

이곳에서 야영이 끝나면 내일 다르고시아나에 일찍 도착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면 야영장소를 어디로 할지 탐사해볼수 있습니다
주변에 물이 있을까?
가 장 높 은 곳 이 동!

각 지역을 들른후 야영장소를 정해주세요
아래쪽에서 수원이 느껴져!

행동을 정해주세요
저기 나무가 많은 곳도 보이네요
아래쪽에 수원이 느껴진다구?
광명고속도로가... 아 아니야.
광명?
음...
약간 하이한 개그였어 레이반
일단 내려가보자 그럼.

여러분이 정할수 있는 야영장소는

6곳으로 예상됩니다
광명으로 가는 지름길이 있나보군요 레이본

왼쪽의 또다른 폐허

오른쪽의 바위투성이 지역과 죽은나무들이 있는곳

동굴과 오아시스 지역

그리고 길바닥...
상식적으로는 오아시스 옆이 제일 좋다구

탐사를 해볼수 있습니다
한군데씩 가볍게 탐사를 해보죠
탐사! 탐사!
순서대로 구경해요~

행동을 정해주세요
키타 왼쪽의 폐허를 탐사해봅니다...
자, 친구들이 좋아하는 수색시간이라구.
저희는 다섯명이니 한명씩 탐사해볼까요?

""를 쳐 행동을 정해주세요 [편집 완료]
나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네.
"키타 왼쪽의 폐허"
"바위투성이 지역을 탐사해봅니다"
"테론 죽은 나무쪽 탐사 " [편집 완료]

순서를 정해주세요
말한 순서대로다이~~~
선착순이래~~

알겠습니다
아 이게 지역이동이었네
앗!
매우 수상한 선이...
음...
뭔가 익숙한 느낌이
이교도들의 야영지였나?
저건 고문 바퀴 아닙니까?
키타는 이런 고문 도구 처음 봐!
기분나쁜 장소네.
불길한 물건들입니다
사방이 이교도 천지야 그냥.

이곳은 야영지로 어때 보이나요?
누군가는 좋아할만한 곳이지만,
그게 우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글쎄... 비릿한 웃음을 짓는 로그들은 좋아할 것 같은데.
우리 파티는 로그가 없으니까.
돌아가요... 차라리 밤을 새는게 나을정도에요...
저 도구들을 땔깜으로 쓰면 모를까
고문 바퀴나 왼쪽의 심장 같은걸 살펴볼 수 있나요?

원한다면 여기서 잘 수 있습니다

고문바퀴는

보시는 대로 이교도들이 사용하는 끔찍한 고문도구였던거 같습니다

왼쪽의 동물 심장은

제물로 바치는 용도인거 같습니다

이곳에서 얄다고스 교단이 희생제물과 고문으로

의식을 행하고 했던거 같습니다
여기도 그냥 불태우고 갔으면 좋겠는데.
나중에 바퀴에 달린 시체라도 삽으로 묻어줘야 겠군요
나무로 되어있다면 싹 다 태워버리는 건 어때요?

자꾸 귀에서 환청이 들리는 느낌입니다
그럼 그렇게 할까?
귀에서 이명이...
윽...소리가?
근데 건들기엔 불길한 느낌이긴 해요
좋지 않아. 불태우건 말건 어서 빠져나가자.

섣불리 손을 대거나 해를 가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지금 당장 누군가 위험한게 아니라면...
불길한 기운입니다...

연기를 보고 얄다고스 교단원들이 떼거지로 몰려올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일단은 물러서기로 할까요
"떠납니다..."
무두장이와는 규모가 다릅니다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다음은 가렐스의 바위머시기.. 였어요!
다음은 가렐스의 바위투성이 지역을 볼 차례였죠?
맞습니다

이동합니다
깨시
조아
깨 시 조 아
자연적으로 불이 붙는 곳인가?

울퉁불퉁하고 뾰족한 바위와 가시덩굴
부분마다 연기가 나고 있어요!
천연가스가 새나봐

바닥의 갈라진 틈에선

불꽃이 일렁입니다
아주 위험해 보입니다
농담이지만, 사막의 밤은 추운 거 알지?

더 큰 문제는 여기는 이부자리 필 장소도 없어보입니다
여기서 누웠다간 훈제가 되어버리고 말거에요
아유, 뭐가 이렇게 빽빽하담.

누우면 뾰족한 지형과 돌과 까시들이 등을 파고들거 같습니다
누우면 깨시구이가 될거같아
다른 의미로 불길해보입니다
다른 곳 보러가자.
피할수 있다면 피하는게 좋겠는데요

원한다면 여기서 야영을 할수도 있습니다
여기는... 사람이 있을곳이 아닌 느낌입니다
"벗어나서 다른 곳으로 갑니다"
우리에겐 좀 더 좋은 자리가 있을겁니다
야영대신 떠나영
까악
다음은 테론의 고목나무 숲이었죠?
하지만, 이렇게 위험한 지역이 많은걸 보면 그런 곳에서 자면 재밌는 일이 생길지도 몰라
고고싱~
훈제꼬치구이는 재미없어요...

고목나무 숲으로 이동합니다
방금 그곳은 죽을지도 모를 느낌이었습니다 키트
그것 참 바삭하겠는걸.
음...
으악 여긴 또 왜이래!!
까악 까악~
대체 사막에서 무슨 일이?
까마귀! 까악 까악
오...
대체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부근 이교도 거점과 연관이 있을까?
그럴듯한 가설입니다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까마귀들이 포식하는 곳이야
까마귀가 많다는거 빼면 평범한 숲이네요

영문을 모르지만 자살한시체, 싸우다 죽은 시체, 의문사 한 시체

들이 즐비합니다
뼈다귀랑 피도 빼면요...
그럼 여길 다 빼야하잖아.

시체를 먹는 까마귀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는군요
누군가 대규모 실성 주문이라도 사용한 걸까?

바닥이 피로 범벅이 되어있습니다
멀쩡한 장비도 없나 보군요
같이 정신이 이상해지기 전에, 탈출하는게 어떨까요?
여기서 잘래?
이 상황이 오래전에 일어났을까?
누군가 마법을 감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까마귀가 있는 걸 보면 적어도 일주일 안에 일어난 일일 거야
마법이 남아있다면요
음.
으...윽!
그게 아니라면 어서 나가죠
난 더이상 주문 슬롯이 없어.
아니, 가렐스?
살려줘!
아니
신호를 잡았습니까?
잠깐, 가렐스가 뭔가 느낀 것 같은데?
살고 싶지 않아!
이런
저주라도 서려있나봅니다
으악 나가나가나가 무서워!!
빨리 데리고 나가죠
가렐스가 이상한 말을 하잖아.
이곳에 더 있다가는
여기서 잤다간 적어도 가렐스가 위험하겠는데.
누군가를 죽일것 같습니다
나무가 있다고 다 좋은건 아니였네요..
무시무시해
다음은 동굴이랑 오아시스인데
어디먼저 갈까요 레이반?
키타 생각에 동굴과 오아시스는 누군가에 의해 점유되어 있을 확률이 높을거 같아!
같이 파티하자고 하면 어떨까요? 음식도 나누어먹고
볼을 돌려서 점유율을 우리쪽으로 확보하자구.
지성체가 아닐 수도 있어
그 누군가가 꼭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겠죠
흐음...
테론... 네 얼굴만큼 커다란 벌에 쏘여본 적 있어?
벌에 쏘인적도 없고 저만한 벌도 본적 없어요...
끔찍해...

이제 동굴하고 오아시스가 남은듯 합니다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사람만한 벌이라니
그럼 도망치기 좋은 오아시스 먼저 볼까요?
고고!
"오아시스로 갑니다"

오아시스에 도착했습니다
다 같이 가보자구
(우르르)
누군가 있네
어이, 뭐야 너희들!
안녕?
여기는 너희들 땅이야?
너희들 누구 허락받고 여기로 온 거야~~
헤! 우린 잘나신 귀족 나으리께서 시키신 심부름을 하고 있는 중이란 말씀.
오, 귀족 나으리는 우리쪽에도 있는데.
이 오아시스를 쓰거나 여기서 쉬려면 100TP를 내라고~~!
서로 귀족 배틀을 해볼까?

이 깡패들은
술레이만이 귀족아닐까?

오아시스를 야영지로 이용하는 대신 100tp를 받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술레이만은 귀족혈통까지는 아닙니다

저 깡패는 진짜로 다르고시아나 귀족을 빽으로 두고
그렇다 하더라도 이 오아시스를 전부 차지하기에는 둘만으론 힘들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술레이만의 화염마법이면 모두 착해질것같은데...

자리비의 일부를 귀족한테 바치며 살고 있습니다
혹시 저 오른쪽에 있던 동굴에 뭐가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헤! 우리가 왜 알려주어야 하지이~?
맞아! 사실 가 본 적도 없고.
(작게) 뭔가 기만할만한 게 없을까요?
뭐야, 이 녀석들 아는게 없잖아.
동굴에 가본적 없는데도 살아있는거 보면
안전할지도 모릅니다
(안 들리게) 여기는 협박이 필요한 상황 아닐까?
(작게) 동굴을 보고 나서 결정하는건 어때요?
(작게) 글쎄... 좀더 이야기해서 실마리를 잡아볼까.
(작게) 좋습니다
그래? 그럼 나중에 쓰러 올게~
또올테니 긴장해~~~
뭘 쏙딱쏙딱 거리는거야! 너희가 쏙딱쌔야!
쏙독새 말이지?

떠납니까?
쏙딱쌔...*메모*
"동굴로 가봅니다"
둘러보고 올게요~
또올테니 긴장해~~~
쏙닥새는 아니지만 새는 맞다!
뚝딱새같기도 하고 말이죠
음...
우와, 벌레다
동물 친구...들이 많은 동굴이군요
벌레랑 쥐가 엄청나게 많은걸.

무진장 축축하고 습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동굴입니다

바닥 곳곳에 쥐똥,박쥐똥, 바퀴시체
좀 알 것 같다, 우리가 어디서 잠을 잘지에 따라 다음날 요상망측한 상태이상을 겪을 거 같아!

고여서 썩은물이 축축하게 있습니다
그렇게 기분좋은 곳은 아니군요
저번의 벌레가 떠오르는 곳이네.
결국 오아시스 뿐이군요
끼에에에엑
그나저나 오아시스의 불량배들, 어떻게 하지.

그래도 원한다면 이곳에서 야영할수는 있습니다
오아시스는 가장 안전하니 돈을 받는 거고, 나머지 지역엔 다양한 질병 같은 게 따라붙을 거 같네
가렐스를 어마어마한 귀족으로 속인다음에 협박해볼까?
술레이만 아저씨가 불기둥 같은 마법으로 이곳을 소독해 주는 건 어떨까요?

바닥에 물기를 치우고

코를 막고 자면 괜찮지 않을까요?
코를 막고 어떻게 자요
"죽여주는"연주를 들려줘서 마음을 돌리는건 어떻습니까?

대신 짐가방에 바퀴와 쥐가 득실거릴수도 있습니다
이런! 키타의 식량은 소중해!
으앙 나갈래~~
그것도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 불한당들이 고작 연주를 듣는다고 자리를 비켜줄 것 같지 않아.
어중이떠중이는 감화보다는 더 강한 힘에 무력해지는게 보통이거든.
더 보고 싶은게 남으신 분?
선택해야 할 것 같네
어떤 여우족이라면... 쥐를 가방에 넣었을 것 같네.
길바닥 한복판이 나을지도 몰라
사실 우리가 안본 곳이 하나 더 있긴해요..
아무것도 없는 한복판을요
그곳도... 봐야겠지요
"마지막으로 길 한복판을 봅니다"
낙타가 지나간 흔적인가?
그런가봐.
이곳 저곳을 둘러보긴 했는데 똥이 선녀같아요..

자다가 밤중에 이동하는 캐러밴떼에 압사당할 위험이 있을수 있고
이제 슬슬 결정해야 할 것 같아

길바닥은 도둑에게 털리기 너무나도 쉽습니다
역시 오아시스에서 어떻게든 해결하는 게 좋겠죠?
그게 제일 낫겠지.

제일 큰 문제는 길바닥은 밤 추위로 부터 막아주지 못합니다
돈을 지불하던 기만을 사용하던

하지만 원한다면 여기서도 야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텐트가 있고 가렐스가 있는데?
텐트는 도둑과 추위를 막아주잖아
틀린 말은 아니지.
가렐스가 캐러반 때를 막아줄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사막에는 거대한 괴물도 종종 나타난다고 합니다

가렐스가 지켜본다고
들어본 것 같아!
목숨은 건지겠지만, 텐트는 모조리 부서질지도 모르죠

사방이 뚫린 곳에서 도둑이 활약 못할거란건 없을지 모릅니다
텐트는 너무 아까운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다르고시아나 근처에선
하지만 텐트는 잠그면 안전하지 않아?

굉장한 털이범들이 존재합니다
설령 전투가 벌어지더라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럼 다시 맵으로 돌아옵니다
어딘가 책에서 본것 같은 "닌자"들과 같은 민첩함으로 터나 보군요 [편집 완료]
흑흑 저희 얼마가지고 있죠... [편집 완료]

이제 원하는 야영장소를 고를차례가 온거 같습니다
얘들아 이교도가 있던 폐허에서 자는 게 어때...?
전 이교도와 관련된 곳은 좀...
차라리 훈제꼬치구이가 될래요..

키타는 이교도 폐허장소
으음.

테론은 천연가스가 새는 돌바닥이군요
릴리안느 양이 피곤한 것 같은데. 어때, 다들 정해졌나?
돈을 내더라도, 오아시스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아니면, 오아시스 지역을 제압하던가
아니면 어떻게든 오아시스 도적들을 설득한다거나
일단 오아시스를 가는걸로..?
술레이만, 오아이스를 불법점거하고 돈을 요구하는 불한당들이 있어.
이 녀석들을 어떻게 처리하면 잘 처리했다고 소문이 날까?
귀족의 백을 믿고 뻣대는거 같습니다 술레이만 [편집 완료]

오아시스의 도적들은 다르고시아나의 유력귀족들에게서 비호를 받고 있습니다
귀족과 척을 진다면 골치아프긴 하겠지.

잘못건드리면 여러분이 다르고시아나로 갈때 어떤 불편과 어려움을 겪을지 모릅니다
거참 까다로운 녀석들이네.
나를 싫어하는 귀족들도 있으니 말이야. 내가 크리스탈 궁 태양마법사 자리를 그만 둔 이유 중 하나지.
귀족들에게... 못 꼰지르게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안전하게 자고 일어난다음 돈을 준다 하고선 도망가 버리는건 어때요?
...물리적인 수단을 동원해서?
저희는... 다섯명이죠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뭐, 협박도 방법은 방법이지.
돈은 별로 아깝지 않습니다.
하지만 귀족 백만 믿고, 오아시스를 점령하여 여행객들의 돈을 뜯는 강도같은 행태
일단 가면 뭐라도 나오겠죠!
그걸 우리가 과연 묵과해야 할지... [편집 완료]
일단 키타는 이교도 야영지 아니면 길바닥에 한 표야

일단은 귀족의 허가증이 있어서 나쁜놈들이지만 불법점거는 아니라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들을게
저는 훈제꼬치구이 혹은 오아시스
저는 그래도 오아시스쪽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정 안되면 주사위로 해야겠는걸
저 혼자였다면 저어기 높은 돌 위에서 잘텐데 말이에요
차라리 우리중에 누군가를 귀족으로 위장하는게 좋지 않을까?
같은 귀족인데 돈을 받으려고 하진 않을 것 아니야.
기만책인가?
겉모습이야 된다고 쳐도... 그럴만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 있나?
그랬다간 귀족들 사이에서 좀팽이라고 소문이 날걸.
그렇습니다
저희중에 귀족으로 위장하려면...
키타는 귀족 사회 같은 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
위장시킨다면 가렐스가 적절하겠지만,
멋진 토가를 입은 가렐스?
그 녀석들 똑똑해보이지 않아서, 자기들도 귀족에 대해 잘 모를걸.
그럼, 그렇게 할까?
술레이만에게 속성 교육을 좀 받는게 어때?
술레이만은 귀족들을 많이 상대해봤을테니까.
그것도 괜찮군요
제 깃도 필요하다면 하나 드릴게요! 멋진 장식으로 사용하세요!
음...
가렐스를 내세워서 귀족 일행 행세를 하는거지.
그럼 기만책으로 갈까요? 어떤가요 가렐스?
자네들이 연기를 잘 할 수 있다면 말이지.
폭력없이 갈 수 있다면 최선이겠죠
우리중엔 술레이만이 아니면 가렐스가 가장 귀족처럼 생겼잖아?
레이반이 프린스 알리 노래라도 연주해주는 게 어때... 홀딱 빠질걸
멋진데요?
알리 아바브와 왕자 노래 말하는거지?
하지만 귀족 행세를 할지라도 말은 잘 못할테니
아는 음악이야.
주변에서 띄워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벙어리라고 해. 우리가 하인으로 의사소통을 대신해준다고 하구
그럼 알리 아바브와 왕자의 음악과 함께 행진하는 걸로?
반대가 없다면... 그렇게 하자
하인들에게 말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하죠
난 찬성이야.
애초에 내가 낸 의견이네.
저도 찬성!
저도 찬성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다고시안의 귀족들은 와일드본을 수행원으로 쓰지 않아.
오로지 노예로만 쓰지.
...
음...
가방 다 주세요.. 제가 짐꾼할게요...
오아시스에 있다는 깡패들이 그걸 알고 있냐는 별개의 문제지만 말이야.
서커스단에서의 수련을 이때를 위해서....!
음악을 연주하는 와일드본 노예는 흔하니까.
그럼 물어봤을때 그렇게나 대답해주고, 들이밀어볼까?
할수있어요!
그럼, 스콧이 가렐스의 수행원인 척하고, 우리 셋을 노예로 부리는 연기를 하면 어때? 심리적으로 좀 별로일까? [편집 완료]
와일드본을...노예로...라...
오아시스에서 편하게 잘 수 있다면, 까짓거 노예인 척 한 번 해주지.
잠자리는 소중하다구.
다들 피곤할테고.
그러면 가방에 넣어둔 토가를 입도록 할까요?
저도 잘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거에요!
그럼 나와 릴리안느도 도와 보도록 하지.

이제 슬슬 해가 넘어갈거 같습니다
일단 저도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할까요?
술레이만이랑 릴리안느까지 도와준다면 성공할거야!
절 노예로 부려주세요 스콧
그렇게 하자!

그럼 이동합니다
"와일드본 셋은 노예 행세를 하고, 가렐스는 귀족을, 스콧은 귀족 수행원 행세를 합니다"
[ 가렐스 ] HP : 7 → 3
[ 가렐스 ] HP : 3 → 7
(무거운 짐을 드는척을 합니다)
시작할까?

깡패들이 아까 본사람들이 다시 오자 이상하게 봅니다
뭐야?
에~ 또 왔구만. 100TP를.. 준비해 왔나봐.
맞아! 한 사람 당 100TP 던가?
....
좋아, 시작한다!
(스콧에게 귓속말을 하는척 합니다)
(귓속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는척 합니다)
길을 비켜라!
뭐 뭐야
너희들 임마, 썩 비켜!
길을 비켜라~
비켜라~
뭐 하는 거야! 여긴 우리 자리야!
*경쾌한 음악을 연주함*
신비의 숲에서 오신 엘프 귀족 가렐비우스 님께서 행차하신다!
길을 비켜라, 귀족님께서 지나가신다!
가렐비우스 경이 나서신다! 길을 비켜라!
뭐야? 엘프 귀족..?
(손을 흔듭니다)

깡패들이 어리둥절합니다
길을 비켜라! 엘프 귀족 가렐비우스 경이 오셨다!
(앞에 나서서 간신배처럼) 오늘, 가렐비우스 님께서는 이 오아시스에서 하루를 묵어가시기로 하셨다!
이에 반하는 이들은 그분의 정치적 견제에 큰 상해를 입게 될 것이야! [편집 완료]
(위에서 아래로 눈빛을 내리깝니다) [편집 완료]
무릎을 꿇어라, 한 쪽 무릎을 꿇어 경의를 표하라!
와서 그의 화려한 무리들을 만나보라!
보아라, 이분의 신성한 오오라를...!
아름다워...
(반짝반짝)
(작게) 가렐스, 뭔가 번쩍번쩍해봐...
들어라! 신비의 숲 3대 귀족 가문의 후예이자, 거대한 악마 라크샤샤를 처치하고, 다르고시아나의 대공께서 직접 친구라 칭하신! 가렐비우스 님께서 오셨느니라!
질주하는 악마들과 용감하게 맞서셨대!
(키타에게 손을 뻗은후 손가락을 빙빙 돌립니다)
뭐, 뭐라고...?
정말이야!
(오아시스 깡패들을 정면으로 바라봅니다)
악마를 단 일격에 해치우신 대단하신 분이에요!
꿀꺽...
가렐비우스 님은 자비로우신 분. 지금 떠난다면 아무 일도 없을 것이다.
맞아!
(스콧에게 귓속말 하는척을 합니다)
허나, 감히 그를 의심하려 든다면, 절대 용서치 않으리라!
하, 하지만 후작님께서 이런...
(고개를 끄덕입니다.)
너희 뒤를 봐주는 귀족을 욕되게 하지 않으려면, 어서 가는게 좋을거다!
설마 이 드높은 분에게 자릿세를 받거나 할 생각은 아니겠지?
가렐비우스님은 일이 커지는걸 원치 않으신다.
그 후작을 좀생이로 만들고싶지 않다면!
그런 지시를 내린 귀족은 자신의 입지에 큰 흠결을 입게 될 거야! [편집 완료]
(뒷짐을 집니다)
(브금 다시 틀어주세용)
아, 아까는 왜 귀족인 걸 숨긴거지!
(고개를 위로 치겨듭니다)

깡패들이 뒷걸음질을 칩니다
숨긴 적 없는걸?
그, 그래! 맞아! 뭔가 수상한 것 같기도 한데... 아니 그렇다면...
그래서 노예인 이 키타가 와서 대표로 물어본 거였잖아
우, 우린 엘프 귀족님에게 협박을...?
저분이 설마 너희들과 직접 말을 섞으리라 생각했던 건... 아니지?
가렐비우스님께서 어떤 귀족이 여길 점거했는지 알아보려고 자비심을 보여 잠시 자리를 비켜드린거다!
....
가렐비우스님은 인자한 귀족이시다!
그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다니.
요, 용서해 주십시오 가렐비우스 님!

깡패들이 겁을 먹고 물러납니다
(아주 약간 웃습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성공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축하합니다 이곳에서 야영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손으로 휘휘 저으며 꺼지라는 듯이 제스쳐합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박수갈채)
으, 으아...!
빠, 빠지자...
위대한 가렐비우스님에게 날개박수! 짝짝짝
브란찰라에게 가렐비우스의 영광을!
우리끼리 알아서 할 터이니, 주변에 얼씬도 말거라!

축하합니다 오아시스 야영지를 얻었군요. 물론 원한다면 다른곳을 선택하실수 있지만 그럴분은 없겠죠? 설마
여기서 그런 선택지를 ㅋㅋㅋ

그러면 이제 야영을 시작합니다
됐고, 텐트부터 설치하자!
이게 먹히는군요...
정말로 대답합니다 여러분
똥땅똥땅
잠시 정말로 귀족이 된 기분이었군요
귀족이란, 이렇듯 헛되고 허황된 것입니다
벌써 아늑해요
(토가를 다시 가방에 넣고 갑옷을 입습니다) [편집 완료]
글쎄, 우리가 이 중요한 일을 끝마치고 나면 가렐스가 귀족이 될 수도 있겠지.

이제 야영을 끝으로 오늘의 세션을 종료됩니다
왜냐하면 성기사들은 귀족인 경우가 많거든.

이제 야영과 함께 긴 휴식에 들어가야 합니다
가렐스가 엘프라서 그 외모도 한몫 했을 거야

오늘 샤워를 하거나 이를 닦을분은 없나요?

면도를 할 수 도 있는 기회입니다
난 샤워할거야.
키타는 대충 물창조로 물로만 씼습니다...
스콧은 샤워, 면도, 양치 전부 다 합니다
물이 있을때 씻는편이 나을까요?
나같이 털이 나는 와일드본은 아주 중요하거든.
필요할 때, 필요한 것이 항상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죠

소모한 샤워,양치용품을 기록해주세요
털도 정리하고... 이도 닦고 해야지.
양치용품도 소모품인가요?

레이반은 누렁내를 샤워를 통해 지웁니다
물 창조로... 샤워할 친구는 나에게...
누...누렁내라니...
가렐스도 엘프이므로 물로만 씻습니다
도구 전부 소모품인가?

치약 하나는 5번가능합니다

기록해주세요
부탁합니다 키친타올
쏴아아

5번 사용하면

치약 모두 소모됩니다
이발, 면도도구도요?
이건 소모품 아니겟지

면도도구는 제가 날짜를 통해 내구도를 지정해줍니다
비누 이발과 면도 그리고 부리양치는 물로만 합니다
(깨-끗)
그럼 사용한 횟수라도 써놔야겠네.

비누는 개당 일주일치입니다
하지만 일주일이면 엄청난 양의 모험이라구
자, 씻으러 갈 사람은 같이 가자구!
*옷을 훌렁훌렁 벗어댐*

레이반은 샤워와 양치를 끝내 누렁내를 깨끗하게 지웠습니다
"테론 비누와 이발과 면도 도구 1회사용"
키타샤워기 ON

테론도 새똥냄새를 지웁니다
키타 여기에요!
하늘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가차없는걸. *주둥이를 씻음*

가렐스는 엘프의 우월함 덕분에 물로만 대충씻어 사막의 먼지만 닦아냅니다

키타는 샤워를 하나요?
네, 늘 하던대로 물로만
촤아아아아

키타는 물로만 닦아 청소안한지 일주일넘어가는 새장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편집 완료]
*옷을 간단하게 세탁하고 속옷바람이 됨*
이게 자연스러운 냄새라구
응, 그래...
가렐스, 텐트 설치좀 도와줄래?
그럼 저는 요리를 준비하겠습니다
그러죠 레이든
왠지 동료들이 키타랑 거리를 두는 거 같은 느낌인걸
으응, 그런건 아니야...
기분탓이겠죠 키타
키타가 여기로 와요!
인력과 척력이라는게, 되게 복잡해서...
12칸 정도의 물리적 거리가 있는걸
사막의 신기루 때문입니다
13칸 정도의 물리적 거리가 생겼는걸
*코맹맹이소리* 기둥 박았어, 가렐스?

기분탓일겁니다 키타
지금 박고 있습니다!
양자학적으로는 0칸일 수 있대요!
양자학이 뭔진 모르겠지만..
좋아, 설치 끝났다. 나머지 하나도 설치하자구.
스콧, 요리는 잘 돼가?

그러면 오늘의 요리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자 요리시간입니다

여러분
요리는 제가 냄비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료가 없는데...

냄비에 무엇을 넣고 어떻게 할지 정해주세요
내가 감자 3개를 가지고 있어.
키타가 날고기를 3개 줄개!
이걸 넣자구?
가렐스는 감자 5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몇개는 아껴두죠
깡패들이 두고간 짐에는 아무것도 없을까요?
그러면 2개를 줄까
그럼 내 감자를 쓰자.
깡패의 짐은 내버려두죠
정말로 귀족하고 껄끄러워질지도 모르니까요
감자 3개와 날고기 1개를 일단 넣어보자구.
그래용

정리합니다 냄비에 물 넣고 감자 3개와 날고기 1개를 넣고 불을 지피나요? [편집 완료]
"날고기 2개를 줍니다"
물도 붓습니다
물은 오아시스 물을 쓰면 되겠죠?
"감자 3개를 요리에 사용함"

물은 맹물인가요?
키타의 물창조?
오아시스 물도 괜찮을것 같군요
옆에 오아시스에서 건져 쓰면 되지 않을까요? [편집 완료]
제가 기억하는 게 맞다면, 가렐스는 마을을 떠나오기 전에 식사를 마쳤으니 3일은 유지될 거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저는 식사 자리에서 빠지겠습니다
음... 감자랑 고기 말고 더 넣을게 있을까?
오아시스 물이 안전하다면 오아시스 물을 사용해요
키타의 물 창조도 가능해
저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레시피를 완성해주세요
그럼 정리하자면, 큰 냄비에 '오아시스 물'과 '감자 3개'와 '날고기 2개'를 넣고 만드는것 맞죠?
맛있는 고기감자국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맹물+감자+고기
네~
스콧도 따로 더 넣을 재료는 없네요
소금이 있지않았나요?
향신료는 넣지 않아도 돼?
저희중에
하지만 그러면 3인분 아닌가?
제가 소금이 있기는 한데
저에게 감자 5개가 있으니

좋습니다
아까 스콧 낮에 휴식할때 샐러드 먹었는데
아껴먹어도 괜찮아요
그걸로 하루치 식사 처리 가능한가요?
그러면 되는구나

감자랑 고기 총 몇개 사용하나요?
그렇군요
감3고2 그대로?
3인분으로 되는 거라면, 감자 3개와 날고기 2개입니다

네 그러면 요리를 시작합니다
고기고기!
무언가 한국적인 음식이!
왠지 모를 향수가 느껴지는 음식이 됐습니다

-맹물고기감자국- 아무런 맛도 없지만 그래도 먹으면 생명유지는 가능할거 같습니다
정말 순수한 음식이네요

특별한 추가효과는 없습니다
싱겁게 먹는게 몸에 좋다구
그런데 12시 됐는데 마스터 시간 괜찮으세요??
다음 요리에는 소금을 넣도록 하죠
싱겁다데스 두목...
전 맛있어요 스콧!
마을에 도착하면 식재료를 좀 구해야겠습니다
날고기의 염분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그러면 텐트 설치가 끝났으니

그대로 잘건가요?
저는 낮에 샐러드를 먹어 하루치 식사를 했으니, 마음껏 드시지요
가렐스 부탁해요
하늘의 목소리는 그 이상을 바라는 걸지도 모릅니다 카타나
미리 말씀드리면 다르고시아나는 물가가 비쌉니다
맛있다!

도둑이나 침입에 대한 방비는 괜찮으시죠?

날벌레나
집값도 비싸죠
그렇구나!
가렐스가 감시를 해준다면...
오늘밤은 제가 담요와 함께 야간경계를 서겠습니다
배부르다!
가렐스 정말로 잠을 자지 않아도 괜찮으신 거에요?
글쎄.
엣... 키타 어째서 왕따...
괜찮습니다 테스토스테론
엘프에게 안자도 되냐고 묻는건 아라코크라에게 날아도 괜찮냐고 묻는거 같은데.

좋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안전하게 하룻밤을 보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렐스가 경계를 서기로 합니다
그렇다면 부탁할게요 가렐스

이곳의 지역은 뒤에는 오아시스 연못

앞에는 좁은길이라

가렐스의 시야가 모든곳을 커버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2인용 텐트라서 테론은 키타와 함께 자야하지 후후후

모두 좋은밤 보내십시오
그러면 부탁하네, 가렐비우스.
새벽에 심심하면 두목의 기타로 연습하라구.

테론이 절규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좋은 밤이 되기를.
그럼 내일 봅시다 다들
*드르렁*
나중에 방범용 장비를 구비해야 되나 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무사평온한 밤이 되기를.
키타 나중에 제 비누 같이써요
*스콧의 상체에 꼬리를 얹어놓음*
안녕히 주무십시요 술래이만
비누는 몸에 해로워
물로만 씻어도 충분해
아 그런데 레이반

야영에 무사히 성공했습니다
으응?"
혹시 자다가 제가 이상해 보이면, 바로 텐트 밖으로 뛰쳐나가요
으응...*잠듬*
한 30분쯤 있다가 돌아오면 괜찮을겁니다
비누가 다행히도 여러번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럼 부디 무사평온한 밤이 되기를...
스콧네 텐트에서 뭔가 무서운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

과연 다르고시아나에선 어떤 모험이 여러분을 기다릴까요?
사막의 차가운 공기가 숙면에 도움이 되길

이제 1장의 막이 내립니다
마 참 내
드 디 어
쿨쿨...

그렇게 사막에서의 밤이 끝나는군요
잤어..
쟐 쟈
zaza
제이저
(대충 오늘 티알 알찼다는 기도중)
오티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시간 오버한거같은데 괜찮으실려나몰라
깔쌈하게 1데스 적립
"최고의 크리스마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이시간에 본격적으로 다르고시아나로 모험을 떠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은 31일인가요?

그러면 다음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2022년 마지막 날에 다시보자구?

먼저 퇴장합니다 ㅂㅇㅂㅇ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최고의 마지막날"
ㅂㅇㅂㅇ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레벨 빨리와줘~~
안녕안녕
[ 가렐스 ] HP : 7 → 21
[ 가렐스 ] 치유력 : 0 → 10
[ 가렐스 ] 신앙 : 1 → 3
[ 가렐스 ] 1레벨 슬롯 : 0 → 3
[ 레이반 ] HP : 11 → 18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3
[ 레이반 ] 바딕 : 0 → 3
[ 키타 ] HP : 10 → 19
[ 키타 ] 1레벨 슬롯 : 1 → 3
[ 키타 ] 별자리 : 1 → 2
[ 테론 ] 1레벨 슬롯 : 0 → 2
[ 스콧 ] HP : 13 → 20
[ 테론 ] HP : 12 → 13